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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여는 발레 갈라 '더 나잇 인 서울'...강호현·전민철·박윤재 온다 2025-11-18 15:18:27
공연의 포문을 연다. 2부는 아메리칸발레씨어터 단원들이 이끈다. 뉴욕 기반으로 고전 발레와 컨템퍼러리 발레를 수행해온 단체인만큼 '유 돈 노 미(You don't know me)', '파리의 불꽃', '에스메랄다' 등 시대를 오가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박윤재를 비롯해 지난해 한국 갈라 무대에 섰던...
[우분투칼럼] '전기·물·통신' 당연한 것이 끊겼을 때 2025-11-18 07:00:03
만난 지방 거주 코이카 봉사단원들을 만나면 10시간 단전, 24시간 단전 시 견디는 노하우를 서로 주고받았다. 단전 시간이 유난히 길었던 한여름 밤을 견뎠던 어느 봉사단원은 땀띠가 나기 시작하자 수도로 피신해왔다. 지역 내 단전이 없더라도 우기에 쓰러진 전봇대를 복구하지 않아 오랜 시간 단전된 경우도 있다. 집...
더 시에나 그룹, '제4회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 합창단 연주회' 후원 2025-11-16 11:14:12
호응을 얻었다. 77명의 오케스트라&합창단 단원은 1년간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수준 높은 노래와 연주 실력으로 그 어느 해보다 더욱 깊은 울림의 무대를 선보였다.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은 악기와 합창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문화를 배우고, 무대 위에서 다른 타인과 협력하며 하나의 곡을 완성해내...
16일 대선 칠레 '우클릭'하나…의무 투표제가 변수 2025-11-15 05:26:09
갱단원 유입 등에 따라 강력 사건이 느는 추세다. 당락을 가를 가변적 요인으로는 올해 대선이 독재 정권 종식 이후 처음으로 의무 투표제를 확장 적용한 선거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칠레에서는 2009∼2010년 대선에서도 의무 투표를 시행했으나, 당시 선거인 명부는 유권자 스스로 자발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형태였다. 이...
성범죄자가 만든 아동극에 혈세 투입…강원도 '발칵' 2025-11-14 17:09:24
맡았던 A씨다. A씨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단원들을 상대로 7차례 추행한 혐의로 지난 7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A씨가 단체를 탈퇴하고 연출자 명의가 변경된 상태에서 공모 신청이 이뤄졌다는 이유로 작품은 선정됐지만, 극본은 A씨의 창작물이 그대로 사용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들은 깊은 충...
더 시에나 그룹, '제4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 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2025-11-14 16:03:55
올해 연주회에는 오케스트라&합창단 단원 77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악기와 합창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문화를 배우고, 무대 위에서 타인과 협력하며 하나의 곡을 완성해내는 자신감을 쌓았다. 1년간 준비한 실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레미제라블, 여인의 향기 OST, 신세계 교향곡 4악장...
이란 테헤란심포니 첫 여성 지휘자…히잡 쓰고 무대에 2025-11-13 23:44:08
구성했다. 테헤란심포니에 여성단원이 있지만 국가 공식 행사에선 통상 남성 단원으로만 연주할 만큼 보수적이다. 파르스는 "테헤란심포니는 이란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오케스트라"라며 "이란 여성이 처음으로 이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은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파르유세피가 이번 공연 소식을 알린...
영원히 지지 않는, 9000송이의 카네이션이 된 피나 바우쉬 2025-11-13 15:43:04
만나보지도 못한 2019년 입단한 신진 단원들이 출연진의 대부분을 이루었고, 25년 전 카네이션 한국 초연 무대에도 올랐던 무용수는 안드레이 베진과 아이다 바이네리 두 명 뿐이었다. 출연진 규모도 2000년 25명에서 오리지널 세계 초연 당시 원래 규모인 17명으로 축소되었다. 옛세대와 신세대의 차이는 탄츠테아터, 즉...
춘향의 사랑보다 더 간절한…몽룡과 입맞추는 향단이 온다 2025-11-12 18:00:04
준비됐다. 춘향 역은 백미진 안무자와 이하경 단원이 나눠 맡는다. 향단 역은 이윤정 수석과 이도경 부수석이 번갈아 출연한다. 몽룡 역은 김서량 수석과 윤종현 단원, 학도 역은 박상주 단원과 정현도 단원이 출연한다. 월매 역은 김혜자 안무자, 방자 역은 김태훈 지도단원, 이방 역은 전수현 부수석이 함께한다. 공연은...
셰익스피어 최후의 걸작을 무대 위로...국립극단 연극 '태풍' 2025-11-11 17:02:59
시즌 단원 출신 배우들과 김나진·김은우·하재성·이강호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도 함께한다. 박정희 연출은 "'태풍'은 원작의 재구성과 재해석을 거친 새로운 작품이지만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통찰이 담긴 메시지는 현재에도 여전히 필요하다"며 "올 연말 극장에 머무는 동안만큼은 따뜻한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