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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품가방 선물' 관련 김기현 자택 압수수색 2025-12-17 09:43:36
압수수색영장에 김 의원이 배우자 이모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범으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김 의원이 당선된 후 그의 배우자인 이씨가 김 여사에게 시가 260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을 압수수색하다 이...
김나영 "조세호 소개로 만난 男 며칠 뒤 구속"…10년 전 일화 재조명 2025-12-17 09:32:42
최 씨는 단순 지인 사이일 뿐이며, 금품을 수수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세호 역시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 등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자택 압수수색 2025-12-17 09:22:40
수수색영장에는 김 의원이 배우자 이모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범으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김 의원이 당선된 후 김 여사에게 시가 260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선 이 클러치백과...
경찰, 전재수 전 장관 압수수색…'통일교 행사 축전' 확보 [종합] 2025-12-16 22:50:22
등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통일교 행사 관련 축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지난 15일 전 전 장관의 의원실, 부산 지역구 사무실, 자택, 세종 장관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6일 연합뉴스는 경찰이 이 과정에서 전 전 장관의 휴대전화 및 PC 파일을 비롯해 통일교 행사 관련 축전 등 문건들을...
[속보] 경찰, 김건희특검 추가 압수수색…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2025-12-16 10:30:36
중이다. 경찰은 오는 17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구속 수용된 서울구치소를 찾아 접견 조사를 시도할 예정이다. 한 총재는 뇌물공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전날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서울 용산구 통일교 서울본부, 서울구치소 내 한 총재 및 윤영호...
[속보] 경찰, 17일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치소 접견…정치권 로비 의혹 2025-12-16 09:15:28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전날(15일) 오전 9시쯤 통일교 성지인 경기 가평군 '천정궁'과 서울 용산구 통일교 서울본부, 의혹 연루 정치인들의 자택·사무실 등 10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해 이날 오전 0시40분쯤 마무리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경찰, 전재수 자택 등 10곳 압수수색…통일교 수사 속도 2025-12-15 17:50:04
이번 수사는 정치권 인사들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영장에는 전 전 장관이 2018년께 현금 2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고가 시계 1점을 받은 혐의가, 임종성·김규환 전 의원은 2020년 4월 총선을 전후로 각각 약 30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기재된 것으로...
검찰, '불법 홍보방' 의혹 안도걸 의원에 당선 무효형 구형 2025-12-15 17:35:29
운영비 명목으로 정치자금 4302만원을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안 의원의 공소 사실에는 인터넷 판매업자로부터 선거구 주민 431명의 이름, 주소,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내용도 포함했다. 검찰은 "안 의원은 2023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하고 경선을 준비했다"며 "불법 홍보방을 조직적으로 운영해...
노상원 '징역 2년'…내란특검 첫 선고 2025-12-15 16:28:34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으로부터 정보사 요원 인적 정보 등 군사자료를 넘겨받은 혐의로 지난 6월 기소됐다. 지난해 8∼9월에는 진급 청탁 명목으로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대령)과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으로부터 현금 2,000만원과 백화점 상품권 600만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도 있다. (사진=연합뉴스)
“너 때문에 다 망쳤다” 김건희, 계엄 선포 후 尹과 싸우며 ‘격노’ 2025-12-15 15:30:10
특검팀은 김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 ‘사법리스크 무마’가 비상계엄 선포의 직접적·명시적 동기는 아니지만 배경에 작용한 요인으로서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다고 판단했다. 박 특검보는 “비상계엄 선포의 동기와 목적은 권력 독점과 유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