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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서 서울관광 홍보 나선 오세훈 "서울로 여행 오세요" 2025-12-08 14:59:03
흘러나오자 쇼핑하던 시민들이 구름 떼처럼 모여들었다. 케데헌 무술감독을 맡았던 여성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태미가 이끄는 ‘K타이거즈’ 팀이 극중 캐릭터처럼 화려한 안무와 격파 시범을 선보일 때마다 객석에선 열렬한 박수 갈채가 터져 나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개최한 이날 행사는 말레이시아 현지에...
웹툰·영화·AI로 확장하는 부천 콘텐츠 혁신 2025-12-08 09:26:25
창작실, 교류 공간을 갖추고, 48개 팀·357명이 입주해 있다. ‘재담미디어’를 비롯한 주요 콘텐츠 기업들이 입주하며 IP 기반 융복합 콘텐츠 제작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 성장 전 과정 지원…투자·판로 확대부천시는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와 기업의 기획부터 투자 유치, 판로 확대까지...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라돈 측정 및 저감 시공 전문 스타트업 ‘에스비환경’ 2025-12-07 22:14:32
있다는 것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일조 하고 있다는 것에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변 대표는 “결로방지 시스템과 라돈 팬 성능 감시 시스템을 더 고도화할 것”이라며 “2026년에는 일본 및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스비환경은 인천대학교...
6억어치 골드바 넘기고 '셀프감금'한 40대…무슨 일이 2025-12-07 15:40:07
부평경찰서는 강력팀 형사 등 20명으로 수사전담반을 꾸리고 추적한 끝에 1차 수거책인 60대 남성과 2차 수거책인 30대 남성 B씨 등 2명을 붙잡았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지정한 장소에 골드바를 가져다 놓았고 이후 행방은 모른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3차 수거책...
"당신의 계좌가 범죄 연루"…6억 뺏기고 '셀프감금'까지 2025-12-07 15:12:41
전해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전담 수사팀을 꾸려 수거책 2명을 검거했으며, 나머지 조직원들의 신병 확보를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A씨와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4조 원을 넘어섰고, 수법은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
강추위 녹인 ‘레드로드’…세계 비보이·댄서들 마포로 모였다 2025-12-06 14:03:25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리그전 방식으로 맞붙어 총 25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심사에는 팝핀현준, 군조, 20세기비보이즈 등 유명 스트리트 댄서들이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등 상금 1000만 원, 2등 500만 원, 3등 400만 원이...
"추모 vs 일상"…홍콩, 화재 참사 후 크리스마스 행사 두고 찬반 논쟁 2025-12-05 14:08:24
일부 시민들은 "크리스마스가 화재 발생 후 1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진행되는데 이때 축하하는 분위기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반대 측은 "학생들이 한 달 동안 무겁고 억압된 분위기 속에 살게 될 것인데, 이들의 삶은 계속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홍콩에 사무실을 둔 다국적 금융회사들은 연말 파티를 잇달아...
수원시, 첫눈 뒤 ‘전면 제설 총력전’… 이재준 “블랙아이스까지 선제 대응” 2025-12-05 00:12:28
제설팀을 배치해 즉각 조치에 나섰다. 시는 새벽 기온 하강에 따른 블랙아이스 발생 가능성을 가장 큰 위험 요소로 보고 5일 오전 2시부터 제설제를 추가 살포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는 야간 순찰을 이어가며 도로 상태를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예보를 넘어선 적설에 대비해 비상근무...
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생활 체감형 행정 구현 평가 2025-12-04 08:44:17
8개 팀 구성·참여 ▲‘울산청년 엔(N)요일 프로그램’ 지역 청년 183명 참여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김노경 기획조정실장은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의 지속 발굴과 확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울산에서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김건희 특검, 오세훈 시장 기소 2025-12-01 17:52:45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명씨가 여론조사 없이 만들어낸 허위 데이터로 금전을 편취했다며 지난해 12월 명씨와 관련자들을 사기·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고발했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은 2024년 11월 시민단체가 오 시장을 고발하며 수사가 시작됐다. 검찰 수사팀이 수사에 들어갔다가 특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