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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란 잘란] 마천루 속 '깜짝 밀림'…자카르타 맹그로브 공원 2021-05-30 06:06:00
3개 주와 아체주, 리아우주, 파푸아 등 9개 주에 많아서 이들 지역은 복원청이 직접 맡고, 나머지는 지자체가 관할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부 자바 브레베스군에 양묘장과 실험실 등을 포함한 맹그로브 센터를 건설하는 일을 한국 정부가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날 맹그로브 공원에서는 해오라기와...
36억원 인도양 쓰나미 희생자 추모조각상…7년만에 태국서 햇빛 2021-03-22 12:56:37
위해 만들어 기부한 것이다. 2004년 쓰나미 당시 인도네시아 아체주(17만여명)를 비롯해 스리랑카(3만5천여명), 인도(1만6천여명), 태국(8천200여명)에서 총 23만여명이 사망·실종했다. '나를 꼭 붙들어줘'라는 이름이 붙은 이 조각상 중 하나는 두 명의 손이 서로 마주 잡고 있는 장면을, 다른 하나는 파도에서...
쓰나미 때 실종돼 장례 치렀는데…17년 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2021-03-21 15:52:22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주(州)의 한 정신병원 환자는 2004년 12월26일 쓰나미 때 이 지역에서 근무하다 실종된 아브릴 아셉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당시 반다아체 앞바다 해저에서 9.1 강진이 발생한 뒤 최고 높이 30m에 이르는 쓰나미가 수마트라섬 서부해안은 물론 인도양 연안 12개국을 강타했다....
쓰나미에 실종 인니 경찰, 17년 만에 정신병원서?…"그가 맞다" 2021-03-21 10:37:53
따르면 수마트라섬 아체주 반다아체에서 근무하던 경찰관 아셉은 2004년 12월 26일 초대형 쓰나미가 덮친 뒤 사라졌다. 당시 반다아체 앞바다 해저에서 9.1 강진이 발생한 뒤 최고 높이 30m에 이르는 쓰나미가 수마트라섬 서부해안은 물론 인도양 연안 12개국을 강타했다. 당시는 조기 경보시스템이 없어 쓰나미 피해에...
인도네시아 주류산업 투자개방 철회…조코위 "이슬람 의견 반영" 2021-03-03 10:22:37
아체주만 술을 금지하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음주를 법으로 금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수년 전부터 이슬람 원리주의 기조가 강화되면서 자카르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대형마트와 일부 식당에서만 술을 팔고, 대다수가 술을 가까이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슬람계 정당인 번영정의당(PKS)과 통일개발당(PPP) 소속...
"피해자가 범죄자로"…인도네시아, 사실적시 명예훼손 논란 2021-03-02 11:29:14
지난달 8일에는 수마트라섬 아체주에서 이스마 카이라(33)라는 여성이 토지 분쟁으로 부모님이 마을 이장과 다투는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전자정보거래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3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스마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이장이 그의 어머니를 때리려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스마는 감옥에 수감되면서 생후...
인니 아체서 음주 체포 남성들 "감옥 대신 태형 40대 선택" 2021-02-09 09:42:10
이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아체주는 코로나사태에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개 태형을 집행하며 교도소 과밀에 따른 감염 확산보다 태형이 낫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28일에도 동성 성관계를 가진 남성 두 명에게 각 77대, 음주 사범 40대, 불륜범에게 17대의 회초리질을 집행했다. 동성애 했다고 77대...
"히잡 쓰든, 안쓰든 자유"…인니, 교내 종교 복장 강요 금지 2021-02-05 11:26:33
관습법)를 적용하는 수마트라섬 아체주는 제외한다. 인도네시아는 국교는 따로 없고 이슬람·개신교·가톨릭·힌두교·불교·유교 등 6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인구 2억7천만명 가운데 87%가 이슬람 신자로 다수를 차지한다. 인도네시아는 온건하고 관용적인 이슬람 국가로 분류됐으나, 수년 전부터 원리주의 기조,...
바다 떠돈 로힝야족 구조해도…인니 난민 캠프서 수백명 사라져 2021-01-29 10:35:40
바다를 떠도는 사례가 속출했다. 인도네시아 아체주 어부들은 작년 6월 25일 로힝야족 난민선이 침몰하는 것으로 보이자 99명을 구조해 육지로 데려왔다. 9월 7일에는 로힝야족 여성 181명, 남성 102명, 어린이 14명 등 총 297명을 태운 난민선이 아체주 우종 블랑 해변에 상륙했다. 첫 번째 난민선은 방글라데시에서 출발,...
인니 아체주, 동성애 77대·음주 40대·불륜 17대 태형 집행 2021-01-29 09:55:54
원리주의를 따르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주에서 동성애자와 음주사범, 불륜커플에게 공개 태형이 또 집행됐다. 29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아체주 반다아체의 타만사리 공원에서 수십 명의 시민이 구경하는 가운데 6명이 차례로 라탄 회초리로 등을 맞았다. 27세와 29세의 남성은 동성 성관계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