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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문혁수 신임 공학한림원 정회원 2025-12-22 18:19:49
삼성전자 DX부문 사장(왼쪽),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오른쪽) 등 49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정회원은 탁월한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 실적을 낸 일반 회원 가운데 업적 심사와 전체 정회원 서면 투표를 거쳐 뽑는다. 임기는 5년이다. 산업계에서는 노 사장과 문 대표 외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박용인 삼성전자...
초·중급자 어렵게 느끼는 어프로치…볼을 중앙에 두는 게 해답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12-22 16:59:57
좋습니다(사진). 너무 왼쪽에 두면 볼이 뜨고 오른쪽에 두면 러닝 어프로치가 나오기 쉬운데, 중앙에 놓아야 다운스윙의 최저점에서 콘택트가 정확할 수 있기 때문이죠. 볼을 가운데에 놓고 난 뒤 클럽 헤드를 스퀘어하게 놓고 그립을 잡되 몸은 목표 방향으로 열어줘야 합니다. 몸을 많이 틀어놔야 클럽이 잘 빠져나갈 수...
'11승 새 역사' 안세영…상대 中선수에 건넨 물건에 '관심 폭발' 2025-12-22 12:16:12
중반부터 왼쪽 허벅지 이상을 호소하던 안세영은 허탈한 표정과 함께 왼쪽 허벅지를 부여잡았다. 통증이 심해 절뚝이며 잠시 코트를 벗어나기도 했다. 경기를 재개한 안세영은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한 포인트를 따낸 뒤에야 겨우 웃음을 보였다. 안세영은 승리 후에도 절뚝이며 심판진과 모두 악수를 했다. 안세영은...
'라이벌' 우승에 축하 광고 …현대차 "도요타는 라이벌이자 동반자" 2025-12-22 09:29:08
세바스티엥 오지에(오른쪽·41 프랑스) 선수, 뱅상 랑데(왼쪽·34 프랑스) 선수 등 도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원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이미지로 배치됐다. 그 하단에는 올시즌 WRC에 참여한 현대차 i20 N 랠리 1(왼쪽 아래)과 도요타 GR야리스 랠리 1 등 양사의 레이싱 차량이 경주에 나선 장면이 포함됐다. 현대차는...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마지막 3게임, 안세영의 집중력이 살아났다.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불편한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안세영은 왕즈이를 끝까지 밀어붙였고, 20-10 매치 포인트에서 강력한 스매시를 코트 대각선에 내리꽂으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안세영은 올 시즌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 6개의 ...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마지막 3게임, 안세영의 집중력이 살아났다.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불편한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안세영은 왕즈이를 끝까지 밀어붙였고, 20-10 매치 포인트에서 강력한 스매시를 코트 대각선에 내리꽂으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안세영은 올 시즌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 6개의...
화재 나자 노인 업고 뛰고…소화기 든 시민 2025-12-21 17:46:23
19일 박기한(왼쪽)·이우석·황승연(오른쪽)씨를 본사로 초청해 감사장과 포상금,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박씨는 지난 5월 5호선 열차 내 방화 상황에서 “불이야”를 외치며 승객 대피를 유도했다. 이후 노약자를 업고 탈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명을 구했다. 이씨는 8월 4호선 열차에서 발생한 배터리 화재를 소화기로...
[포토]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2025-12-21 17:28:20
1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대상은 올봄 경남 산청군의 산불 피해를 겪고 다시 살아갈 의지를 담은 ‘그해 우리는 불타고 젖었지만…결국 다시 피었다’(이승환·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수상했다. 최광호 농진청 대변인(뒷줄 왼쪽 두 번째), 김형호 아그로플러스 대표(네 번째)가 수상자들과 함께했다....
김주하 "전 남편 폭행에 고막 터지고 뇌출혈"…숨겨온 아픔 고백 2025-12-21 10:35:10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 고막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정도 터졌다"며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혀 뇌출혈이 났고, 뉴스 하기 한 시간 전에 쓰러진 적도 있다. 남편이 민 거였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병원에서 "신고해드릴까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괜찮다"고 답하고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오은영은 김주하조차...
"동전 던지려면 돈부터"…로마 명물 '결국' 2025-12-20 07:36:33
등지고 오른손으로 동전을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다시 로마를 올 수 있다'는 속설로 유명하다. 트레비 분수 유료화 논의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왔다. 로마시는 내년 열릴 가톨릭 희년을 앞두고 전 세계 순례객과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관람객 통제 방안을 마련하면서 유료화 방침을 결정했다. 로마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