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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9위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2조2583억원) ▲10위 이재현 CJ 회장(2조1704억원)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 ▲11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2조764억원) ▲12위 구광모 LG 회장(2조328억원) ▲13위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1조9524억원) ▲14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1조5140억원) ▲15위 김남정 동원...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수 있고, 제3자의 개입으로 창업주가 의도했던 경영권 구조가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주식에 적용되는 높은 세율로 인해 상속세 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회사를 매각하는 사례도 실제로 발생한다. 센터는 이러한 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분석하고, 헤리티지 패밀리 오피스팀과 지속경영승계팀을 중심으로 고객별 맞춤...
이동채 "기술력 없인 에코프로 미래 없다" 2026-01-04 18:10:29
이 창업주는 지난 2일 충북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위기를 넘는 길은 차별화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있다”며 “기술력 없이는 미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창업주는 “책임감과 주인의식으로 해법을 찾아 나가자”고 덧붙였다. 에코프로는 이날 미래 대비 차원의...
교황도 감동한 K빵집…'성심당 70년' 인기 비결 보고서 나왔다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4 11:00:02
가치를 형성했다"고 강조했다. 1956년 창업주 임길순(1대)이 대전역 앞에서 찐빵집을 연 이래, 성심당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곳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 학교와의 협력 이벤트나 생일·기념일 할인 행사, 지역 예술가와 협업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에코프로 이동채 "기술력 없이 미래도 없다…주인의식 가져야" 2026-01-04 09:30:35
=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4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이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현재의...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윤 회장은 창업주 고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영 회장의 장남으로, 오너 3세다. 2005년 일동제약 상무로 합류한 뒤 전략기획, 프로세스 혁신(PI), 기획조정실 등을 거쳤으며 2014년 일동제약 대표에 취임한 지 약 12년만에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섰다. 앞서 국제약품[002720] 오너 3세인 남태훈 대표이사도 지난달 22일...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2026-01-02 14:00:43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이날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 황씨는 이날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청으로 이동했다.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조사를 ...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2026-01-02 13:59:00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후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검찰청으로 향하는 호송차에 올랐다. 이후 그는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세번째 구속' 황하나, 2일 검찰 송치 2026-01-01 13:43:30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기로 투약한...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전세계 상위 500명 부자들이 2025년 한 해에만 재산을 2조2천억 달러(약 3천200조 원) 불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를 인용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500대 부자의 재산은 총 11조9천억 달러(약 1경7천20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