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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는 탈주극 벌인 '중국인 마약거물' 미국에 인도돼 2025-10-25 01:48:47
행방을 감췄다가 지난 7월 31일 쿠바에서 덜미를 잡혔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장즈둥(Zhang Zhi Dong)이라는 이름의 이 마약사범은 중국 국적으로, 마약 펜타닐 1천800㎏, 코카인 1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600㎏ 이상을 미국 등지로 밀매·운송·유통한 핵심 범죄자라고 멕시코 당국은 부연했다. 그는 멕시코를...
"급할 땐 딱"…루브르 절도에 쓰인 사다리차 업체 새 광고 2025-10-24 17:36:01
아폴론 갤러리를 올려다보는 사진도 SNS에 게시됐다. 보석의 행방이 여전히 묘연한 가운데 인터넷 중고사이트 '빈티드'에는 터무니없는 가짜 보석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고 허핑턴포스트 프랑스판이 전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나온 금으로 된 왕관. 새것. 100유로', '외제니 황후(나폴레옹 3세 부...
무비자 첫날 입국해 '잠적'…경주까지 갔다 2025-10-23 14:36:15
뒤 행방이 묘연했던 중국인 관광객 6명 가운데 1명이 추가로 붙잡혔다. 현재까지 4명의 신병이 확보됐으며, 나머지 2명에 대해선 당국이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23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크루즈선 '드림호'를 타고...
보험가입 뒤 잇따른 사고로 숨진 오빠…40대 여동생 집유 2025-10-23 13:17:33
구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일부 혐의에 대해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며 유기치사와 일부 사기 등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한편 공범으로 지목된 A씨의 남편 C(48)씨는 2017년 보석으로 풀려난 뒤 도주해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법원은 그가 검거될 때까지 선고를 미루는 영구미제 사건으로...
캄보디아서 2년간 '납치·감금' 신고 중 100명가량 행방 묘연(종합) 2025-10-22 17:55:02
신고 중 100명가량 행방 묘연(종합) 여야 의원들, 현장 국감서 대사관 질타…"제대로 대처 안 해" (프놈펜·서울=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강종훈 기자 = 지난해부터 캄보디아에서 납치되거나 감금됐다는 신고 550건 가운데 약 100건가량이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수 주캄보디아 대사대리는 22일 프놈펜 현지...
특검, 통일교가 김건희에 건넨 명품 목걸이·가방 확보 2025-10-22 17:35:55
행방을 추적했으나 금품이 김 여사에게 갔다는 확실한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 김 여사 자택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와 그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압수수색에서도 문제의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전씨도 조사에서 “목걸이는 받자마자 잃어버렸고 샤넬백 2개는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후...
국정원 "韓대학생 살해 주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사건 공범" 2025-10-22 17:35:35
탈출했지만 100명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감금 피해 중 한국인 여행객이 납치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 대사대리는 “양국이 ‘한·캄보디아 합동 대응 태스크포스(TF) 구성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성수/김다빈/김유진 기자 baebae@hankyung.com
납치·감금 '폭증'…100여명 행방 '묘연' 2025-10-22 14:48:22
100여명의 행방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22일(현지시간) 프놈펜 현지 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2년간 현지에서 접수된 납치·감금 신고 중 약 100건이 미해결 상태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사관은 "2023년 신고는 20명에 못 미쳤으나...
[속보] 특검 "김건희가 통일교 측에서 받은 목걸이·샤넬백 확보" 2025-10-22 14:33:13
그라프 목걸이, 샤넬 가방 등의 행방을 추적해왔으나 수사 과정에서 금품이 김 여사에게 갔다는 확실한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 전 씨도 조사에서 "목걸이는 받자마자 잃어버렸고 샤넬백 2개는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후 잃어버렸다"고 진술해 특검팀은 전 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하고 김...
주캄보디아 대사관 "2년간 납치·감금 신고 중 100건 미해결" 2025-10-22 14:24:02
풀려났지만 100명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은 셈이다. 이날 현지 국정감사는 주캄보디아·주베트남·주태국·주라오스대사관을 상대로 진행됐다. 여야 의원들은 캄보디아 등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벌어진 납치·감금 범죄 관련 상황을 따지고 철저한 대응을 촉구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