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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산타에게 편지 쓰면 선물이 도착합니다" 2025-11-17 12:00:12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산타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된 산타에게 편지쓰기 이벤트는 전국에서 11만 명이 편지를 보내오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올해에는 아동 양육 시설과 보육원, 농어촌 및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이효수 전 영남대 총장, 『한국의 시간-대협곡의 벼랑 끝에서 희망을 말하다』발간 2025-11-17 08:27:07
패러다임’을 통해 한국의 미래를 위한 희망의 해법을 모색한다. 『한국의 시간』은 단순한 진단을 넘어, 매우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희망 달성 전략을 제시한다. 출산과 육아 정책, 삶과 행복에 대한 가치관, 경쟁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인재상, 공교육과 대학 교육, 노동시장과 고용관계, 기업문화, 국토개발 정책 등...
[2025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노션 기반 원클릭 웹사이트 제작 플랫폼 ‘D-SKET’을 개발하는 ‘데이터 스케처스’ 2025-11-16 22:21:19
스케처스는 아이템을 인정받아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대학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은 시설 임차비용, 공용 사무기기 무상 지원, 공과금을 비롯한 시설 운영비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받는다. ...
"차라리 자르고 싶어"…아픔 겪던 30대男, 고통 자초한 이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1-15 00:06:26
갑니다.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하고, 직장에 다니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모든 것이 사실은 삶을 옥죄고 쥐어짜게 하는 하나의 굴레이자 고통입니다. 하지만 그 굴레 속에서 인간은 성장합니다. 사랑과 보람, 희망과 같은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은 사실 새로운 한계 속에서 고통스럽게 적응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전문대·지방대 수도권 입시 대안 중앙대 미래교육원 2026학년도 신입생 선발 2025-11-14 11:17:58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2026 전문대 수시2차 원서접수 기간 검정고시 합격자,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능, 내신성적 미반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중인 학사학위 취득 과정은 경영, 소프트웨어디자인, 상담심리, 체육, 사진영상전공으로 다양하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에서...
동덕여대 재학생 40% "래커칠은 학교 탓, 학교 돈으로 지워라" 2025-11-14 07:30:01
학교 이미지 개선’, ‘26학번 신입생이 곧 입학하기 때문’ 등 순으로 언급했다. ‘교내 래커칠 시설 복구를 어느 시기에 시작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질문에는 85.5%의 학생이 내달까지 복구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관심이 쏠린 래커칠 제거 비용을 두고는 53.1%가 ‘교비와 모금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답했고, 42.1%는...
한국IT전문학교 수시 2차 접수 기간 2026학년도 신입생 선발 2025-11-13 16:02:20
덧붙였다. 그러면서 “특성화고 대학 진학 희망자, 대학 중퇴자 등이 인공지능 관련 학과, 정보보안 관련 학과, 디자인 관련 학과 등에 주목하며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서울 4년제 한아전은 인공지능학과, 정보보안학과, 게임학과 등 취업이 연계되는 학과들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졸업 후 학사학위 취득과 동...
"킬러문항 없고 경쟁 더 치열할 듯"…2026학년도 수능 시작 [2026 수능] 2025-11-13 09:17:27
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수능은 전 영역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했음에도 변별력을 고르게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대학 자연계 학과들이 수능 최저 기준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택하는 ‘사탐런’...
55만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없지만 최상위권 경쟁은 '치열' 2025-11-13 07:40:15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할 계획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수능은 전 영역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도 변별력을 고루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대학 자연계 학과에서 수능 최저 과목 등으로 사회탐구를 인정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수능 수험생 '결전의 날'…뉴욕증시, 투심 엇갈리며 혼조 [모닝브리핑] 2025-11-13 06:41:40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할 계획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수능엔 전년보다 3만1504명(6.0%) 늘어난 총 55만4174명이 지원했습니다. 총응시자 수로는 2019학년도(59만4924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습니다. 재학생이 전년보다 3만1120명 증가한 37만1897명(67.1%),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