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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2025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팩서 제형 부문 1위 수상 2025-07-18 09:00:30
화장품 ODM·OBM 사업 매출은 지난해부터 대폭 성장하고 있다. 2024년 매출은 257억원으로, 전년 130억원 대비 약 98% 늘었다. 올해 1분기는 약 112억원의 매출을 내 전년 동기 38억원 대비 19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영업이익률 9.8%)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5000만원 영업 적자(영업이익률 -9.2%) 대비 흑자 전...
무보, '수출성장 플래닛' 회원사 모집…"강소기업 성장 발판" 2025-07-07 09:44:59
6천257억원 ▲ 보험·보증료 할인 7억원 등 총 7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지원을 했다. 장영진 사장은 "수출 실적이 미미한 기업도 성장 의지와 잠재력이 있다면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이 수출성장 플래닛 프로그램 취지"라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통상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우량 수출...
"1주만 갖고 있어도 반값 할인"…'주가 50% 불기둥' 시골회사 가보니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06 07:00:04
따르면 주가는 4755원으로 올해 들어 48.13% 상승했다. 1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 257억원, 유형자산 7258억원 있다. 시가총액의 3배가 넘는다. 부채비율은 153.48%, 자본유보율 66.31%다. 총 주식 수는 4813만3333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유지재단(지분 35.99%) 외 특수관계인 7인이 지분 45.8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외...
6·27대책 열흘…초강수 규제 '찬물'에 집값 상승세 일부 둔화 2025-07-06 06:33:00
이에 따라 서울 지역 아파트의 4분의 3가량(74%)인 127만6천257가구(임대아파트 제외·부동산R114 집계)의 대출 한도가 줄어들게 됐다. 평균적으로 서울에서 아파트를 살 때 기존에는 10억2천만원의 대출이 가능했으나 이번 대책으로 4억2천만원이 줄게 됐다. 이른바 '영끌'이 사실상 막힌 것으로, 주택 매수 시 6...
코스피 장중 1% 넘게 밀려 3,040대로 후퇴…외인 다시 '팔자' 2025-07-02 11:15:05
개인은 2천820억원, 기관은 25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지수 전반적으로 최근 강세장을 주도했던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 매물이 나와 낙폭이 확대되고 반대로 소외됐던 업종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단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관세 우려가 다시 상기됐다"며...
리노공업, 5년째 이익률 40%…"AP 전쟁 수혜" 2025-07-01 14:48:31
784억 원인데요. 여기서 테스트 소켓과 핀 비중이 각각 61.3%와 25.8%를 차지하거든요. 테스트 소켓과 핀의 지난 5월 수출액이 각각 257억 원, 59억 원인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9%, 11% 증가했습니다. 이미 수출 규모로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는 거죠. 특히 리노공업은 지난 1978년 이채윤 대표가...
현금 25억은 있어야 강남 입성…대출규제 '직격탄' 2025-06-29 13:50:33
대출액이 6억원 한도로 제한된다. 가구수로는 총 127만6천257가구(임대아파트 제외)가 타격을 받는다. 이는 서울시내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전체 재고아파트 약 171만7천384가구의 74%에 해당하는 규모다. 부동산R114가 조사한 서울 아파트 평균 시세가 14억6천만원 선인 것을 고려하면 단순 계산으로 LTV 70% 가정시...
초강력 대출 규제…"서울 아파트 74%, 18개 구 대출 감소 타격" 2025-06-29 08:30:40
6억 대출받아도 평균 8.6억 필요 29일 부동산R114의 수도권 아파트 평균 시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주택담보대출의 여신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서울 전체 25개 구 가운데 18개 구의 대출액이 종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이들 18개 구의 경우 비규제지역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규제지역인 강남3구와...
예보, 금융사 예금보혐료 재산정…할증등급 11개사 증가 2025-06-16 14:32:07
등급(C+·C)을 받은 회사는 11곳이 늘었다. 다만, 개별회사의 등급과 보험료율에 관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는다. 2024사업연도 예상 예금보험료는 2조4천773억원이다. 부보예금은 257억원 늘어났으나 평가등급 변동 등으로 인해 전체 예금보험료는 2023사업연도 대비 375억원 감소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남북경협 재개 기대감 솔솔…개성공단·금강산 관광 기업들은 2025-06-15 06:15:00
257억원을 손상 처리했다. 이후 193억원 규모의 보험금과 지원금을 수령했다. 쿠쿠홀딩스[192400](옛 쿠쿠전자 투자사업부문)도 쿠쿠전자 개성법인의 장기대여금, 임가공을 위해 보관 중이던 원재료, 반제품, 제품 등을 모두 손실로 처리했고 쿠쿠전자 개성법인을 종속기업에서 제외했다. 쿠쿠홀딩스 관계자는 15일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