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탐 응시자에게 '의대' 문 열렸다는데…합격자도 늘어날까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24 10:33:20
37개 대학 중 13개교가 필수 응시과목을 두지 않는다. 전년도에는 치대 중 3곳, 약대 중 9곳에만 지정과목 조건이 없었다. 다만 지원자 수가 늘어졌다고해서 실제 의대 합격자 수가 많아질지는 미지수다. 다수 대학에서 미적분·기하 또는 과탐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우연철 진학사...
'인터폴 수배' 황하나, 입국…마약 혐의로 체포 2025-12-24 10:08:05
중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필로폰 매수·투약 혐의로 수배돼 있던 황 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경 캄보디아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입국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황 씨가 국적기에 오르기 직전...
구리 가격도 사상 최고치…톤당 1만2천달러 첫 돌파 2025-12-24 09:49:10
거래를 마쳤다. FT는 구리 가격이 올해 37% 뛰었으며 2009년 이후 역대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FT는 중국에서의 수요 증가 및 약달러 전망,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우려 등이 구리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 구리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새내기주' 리브스메드,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10%대 상승 2025-12-24 09:40:38
37분 현재 리브스메드는 공모가(5만5000원) 대비 5800원(10.55%) 오른 6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상하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 기술을 기반으로 최소침습수술 기구를 개발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최소침습수술은 절개와 손상을 줄여 통증·흉터·회복 기간을 줄인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의 '4·3·2·1' 전략, 전 부문이 답했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1:23
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481억원으로 30% 늘었다. 특정 사업 부문의 반짝 성과가 아니라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는 점이 특징이다. 브로커리지 부문은 대표적인 변화 지점이다. 3분기 누적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169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주식시장으로 자금...
[기고] 서학개미, 고환율 주범 아니다 2025-12-23 17:42:52
비중을 37%까지 확대해온 결과, 2024년 해외 주식 수익률 34%라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투자자 역시 올해 미국 주식 자산이 2021년 대비 세 배 이상 급증하며 성장 과실을 향유하고 있다. 대외 자산 축적은 국가 차원에서도 중대하다. 첫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없이 중요한 자본소득을 학습하는 기회가 된다. 생성형...
"납기 지연 한번도 없어"…한화필리, 美 호위함 블록부터 만든다 2025-12-23 17:41:19
핀칸티에리가 수년간 추진해 온 250억달러(약 37조원)짜리 대형 프로젝트다. 구형 호위함을 모두 퇴역시킨 미 해군은 2020년 4월 핀칸티에리를 신형 호위함 공급 업체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1번함 함정을 받기로 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호위함을 납품한 핀칸티에리에 맡기면 설계와 기술 검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D램 4위 오른 CXMT…韓 '30년 패권'에 균열 2025-12-23 17:14:53
8%를 기록했다. 삼성전자(37%), SK하이닉스(30%)와는 격차가 있지만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컸다. D램 생산능력은 마이크론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현재 CXMT의 웨이퍼(반도체 원판) 투입량 기준 생산능력은 월 28만 장이다. 삼성전자(월 65만5000장), SK하이닉스(월 54만5000장)의...
서울시, 정비사업 37곳 공사비 해결 2025-12-23 16:48:13
37개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갈등을 조정해 사업을 정상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공사 원가 급등, 금리 인상 등의 이유로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는 일이 늘고 있다. 조합과 시공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서울시가 해결사로 나선 것이다. 서울시는 작년 ‘공사비 갈등’을 상시 관리가 필요한...
서울 21개 자치구 집값, 규제 전보다 올라 2025-12-23 16:47:39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0.37%), 강북(0.29%), 도봉(0.39%), 금천(0.40%) 등 4개 구만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18개 자치구는 10월보다 3개월 상승률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구(1.82%→3.83%), 동작구(2.23%→4.43%), 강동구(2.57%→4.79%) 등은 2%포인트가량 상승 폭이 커졌다. 같은 기간 상승 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