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테크스냅] 토스, 수능 마친 고3에 금융교육 지원 2025-11-17 16:41:55
토스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주관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기반으로 한 이번 교육은, 토스가 경기도 고양시와 협력해 관내 6개 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14일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에서 열렸고, 다음 달까지...
[광운대학교 2025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CEO]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록하는 AI 일기 앱 ‘Melissa’ 2025-11-16 23:22:35
3학년에 재학 중이며, 광운대 IDEA Lab 학부 연구생으로서 HAI(Human-AI Interaction)와 HCAI(Human-Centered AI)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오며 다양한 문화와 소통 방식을 경험했고, 이후 에어비앤비 CX팀 부팀장으로 근무하며 글로벌 사용자들의 니즈와 행동 패턴을 깊이...
촌각 다투는 '긴급 수송' 여전…"수험생 사라졌다" 신고에 한강 수색 2025-11-13 18:19:53
만난 수험생이 6㎞가량 떨어진 여의도여고에 가 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늦을까 봐 조마조마했습니다.”(수험생 수송 자원봉사자 안명렬 씨·62)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전국 1310개 고사장 주변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인 55만4174명이 응시한...
후배들 큰절 받고 수능장으로…지각생 긴급 수송까지 [현장+] 2025-11-13 11:00:20
7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고 앞.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인 이날 수험생들이 입실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후배들과 부모님들의 응원을 받고 있었다. 이날 최고 기온이 1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험생 대부분은 가벼운 옷차림이었다. 수능 한파는 없었지만,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손에 핫팩...
'광화문글판' 35년…詩로 이어온 위로와 희망 2025-11-12 18:13:21
4학년 국어 교과서에 광화문글판을 소개하는 내용이 실리기도 했다. 교보생명은 전날 교보생명 빌딩 대산홀에서 ‘광화문글판 35년 북콘서트’를 열고 ‘베스트 글판’으로 뽑힌 문안 작가인 장석주·도종환·나태주·문정희 시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인들은 이날 무대에 올라 직접 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북콘서트에...
'사탐런'에 역대급 응시자까지…올 수능 상위권 판도 '요동'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2 11:34:34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는 이공계 학생들의 ‘사탐런’(이과 학생이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현상)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의대 정원이 다시 줄어든 데다 ‘황금돼지띠(2007년생)’ 학생의 응시 급증이 맞물리며 올해 대입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응시생 55만명…77%가 사탐 선택12일...
李 '로스쿨 음서제' 지적에…변호사단체 "4년제 개편이 해법" 2025-11-11 14:19:28
의과대학은 6년제, 약학대학은 2+4년제로 운영되고 있다”며 “사법시험 제도에서도 수험 과정을 뺀 법학 전공 3년과 사법연수원 2년을 포함하면 약 5년의 교육 기간이 존재했다”고 짚었다. 로스쿨이 4년제로 개편되면 자연스럽게 학점 이수 요건이 늘어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한 데다 법조인 수급 문제도...
MC몽, 히틀러 연상 초상화 인테리어 논란 후…"선처 없다" 분노 2025-11-11 14:15:39
이유부터 궁금하지만, 이젠 정말 끝까지 가자"며 "주학년은 성매매도 하지 않은 아이를 갖고 성매매라 기사를 쓰는 언론과, 예술도 모르면서 예술과 접촉해 무슨 평론가인 척 실력도 안 되는 '하빠리'(어리바리한) 수준으로 사람을 나치로 만들어 놓고"라며 전 소속사와 갈등도 드러냈다. 이후 추가 게시물로 "단 ...
[가자를 가다] "좋아하던 집·도시, 형체도 없어…악몽" 난민촌 주민의 절규 2025-11-07 09:09:20
4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부근 알카라라에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이 있었지만, 지난 5월 이스라엘군의 공세가 거세지며 피란길에 올라야 했고, 이후 마을 전체가 파괴됐다고 한다. 무너진 보금자리로라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면서도 "(지난달) 휴전이 됐지만 마을 전체가 이스라엘군이...
美 초교서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에 144억원 배상 평결 2025-11-07 06:35:06
초교서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에 144억원 배상 평결 "아이가 총 가져왔다" 사전경고 무시한 부교장 상대로 승소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에 6살짜리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아 다친 전직 교사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천만 달러(약 144억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