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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집 사려고 14억 빌렸는데…" 은행 갔다가 '화들짝' 2025-07-05 16:00:59
13억9600만원이었던 대출 한도가 7억9600만원 줄어든 6억원으로 제한된다. 일선 중개업계에선 고소득자의 매수세가 강했던 한강 벨트 단지가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성동구의 아파트 평균 시세는 16억3975만원이다. 기존에는 고소득자의 경우 LTV(담보인정비율) 70%를 적용받아 최대...
美 법원, 리플·SEC 합의안 또다시 기각 2025-06-29 17:05:41
판매에 대한 영구 금지 명령 철회와 벌금 감액(1억9600만달러→5000만달러) 요청이 포함돼 있었다. 판결 이후 리플의 사법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 기준 XRP 가격은 약 3.8% 하락한 2888원 수준까지 밀렸다. 최근 3000원 선에서 횡보하던 흐름에서 단기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향후 리플과...
신규 수요에 해체까지…'쌍끌이 원전 특수' 활짝 2025-06-27 17:58:29
9600원에 마감했다. 방사성 액상 폐기물 처리 기술을 보유한 이 기업의 주가는 한 달간 21.4% 상승했다. 방사선 안전관리 업체인 오르비텍의 1개월 상승폭은 90.6%에 달한다. 같은 기간 원자력 계측제어설비 기업인 우진엔텍과 원전 폐기물 저장장치를 생산하는 대창솔루션은 각각 57.5%, 54.9% 뛰었다. 고리 1호기에 이어...
'영끌·갭투자' 틀어막아…年소득 2억 차주, 대출 14억→6억 2025-06-27 17:53:29
13억9600만원 대출이 나왔지만 앞으로는 마찬가지로 6억원만 나온다. 고가 주택을 구입할 때 필요한 자기자본 규모가 커지는 셈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과 1분기 신규 취급된 주담대 중 6억원을 넘는 대출 비중이 약 10%인 점 등을 고려해 기준선(6억원)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다주택자와 갭...
10곳 중 3곳은 입주 30년차…서울 아파트, 신축이 곧 '프리미엄' 2025-06-27 09:43:49
물량은 3만7681가구지만, 내년에는 9600여 가구로 급감할 전망이다. 내후년인 2027년도 8200여 가구로 재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상황이 이러자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가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서울시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는 592건을 기록, 전년 동기 거래량인 317건...
'서학개미의 힘'...대미 금융자산 잔액, 통계 작성 후 최대 2025-06-26 14:26:31
지난해 대미(對美) 금융투자 잔액이 9600억달러를 넘어 다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한국은행이 26일 공개한 ‘2024년 지역·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작년 말 준비자산을 제외한 우리나라 대외금융자산 잔액은 2조970억달러로 전년 말보다 1724억달러 늘었다. 투자 지역별로는 미국이...
"손님이 돌아온다"…살아나는 소비심리에 커지는 '기대감' 2025-06-26 07:30:03
900억원을 넘겼다. 패션 플랫폼 W컨셉 역시 6월 진행한 상반기 최대 행사 '더블유위크' 성과가 좋았다. W컨셉에 따르면 지난 1~15일 진행한 이번 행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오는 3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2025 여름...
어피너티, 신한지주 지분 970만주 매각 2025-06-25 17:33:36
2만9600원이었다. 이 PEF 운용사는 그 후 주가 상승에 맞춰 보유 주식을 처분해 왔다. 이번 블록딜로 4년여 만에 투자금을 모두 회수했다. 매입 때보다 주가가 두 배 이상으로 상승한 데 힘입어 이번 마지막 거래로만 약 2910억~2940억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한지주는 이번 블록딜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이번엔 4억9600만원 못 받을 판"…박수홍 또 무슨 일이 2025-06-23 19:13:31
4억 9600만원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2023년 9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 제기 후 법원은 양측 합의를 위해 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불발됐고 이후 본격적인 변론 절차가 이어졌다. 2025년부터 박수홍 측 법률대리인이 기존 법무법인 존재에서 법무법인 린으로 변경돼 지난 4월 실질적인 1차...
스카이라운지·영화관…범어동에 '랜드마크' 뜬다 2025-06-16 18:00:43
20억9600만~25억1500만원이다. 내년 1월 입주 예정이라 자금 마련 일정이 빡빡할 수 있다. 이에 수요자의 부담을 덜 장치도 마련했다. 계약금을 전체 분양가의 5%로 책정하고,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통상 2개월인 입주지정 기간을 6개월로 늘려 잔금 납부 부담을 줄여준다. 입주 개시일까지 분양 조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