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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밖 영토를 여는 ‘우주 덕후’들의 진격[2026 뉴리더⑥] 2026-01-05 06:31:14
실패는 ‘데이터’라는 이름의 필수 자산이다. 우주산업의 차세대 리더들은 국가가 독점하던 하늘의 문을 열어젖히며 우주를 ‘비즈니스 인프라’로 치환하고 있다. 우주산업 밸류체인은 크게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으로 구분되며 이노스페이스의 사업 영역인 발사체·위성의 제조와 발사...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뉴 리더] 서경배. 한국 뷰티 산업에서 이 이름만큼 견고한 성벽은 없었다. 서 회장이 이끄는 아모레퍼시픽을 필두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은 브랜드 파워와 견고한 오프라인 유통망, 그리고 내수 시장의 압도적 점유율을 무기로 수십 년간 시장을 장악해 왔다. 우리가 아는 ‘K뷰티’라는 고유명사 역시...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6-01-05 06:01:06
마감재나 건축가의 이름보다는 공간에서의 사용성과 태도라고 덧붙인다. 결국 숙박 공간에서 먹고 자고 씻는 모든 일상의 행위를 좀 더 특별하게, 다르게 느끼게 하는 것이 차별점이 될 것이다. 무곡의 경우 룸스프레이를 뿌리는 방향, 문이 열리는 방식에 따른 향의 레이어링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구상했다. 안광일 소장은...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위원장과 함께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이름을 올린 이유다. 박 회장은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는 AI, 로봇, 반도체, 바이오, 인프라 등 기업 성장의 초석이자 창업을 춤추게 할 마중물”이라고 평가했다. 서 회장 역시 “국민성장펀드는 성장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성장 구...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2026-01-05 05:51:03
소송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박병대 전 대법관 등 5명이 법원 출신이다. 김앤장 소속은 아니지만 박정화 전 대법관도 쿠팡 측에 선임돼 있다. 서울고법이 심리 중인 쿠팡의 알고리즘 과징금 사건에도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인 유해용 변호사 등 김앤장 소속 9명이 소송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쿠팡은...
[美 마두로 축출] 같은 마약 혐의인데 온두라스는 사면…"위선" 비판도 2026-01-05 02:59:47
비교하자면 그는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를 대우한 것과 비슷한 대우를 받았다"면서 "이 남자는 매우 불공정하게 박해받았다"고 답했다. 이를 두고 미국 민주당 등에서는 '위선'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전날 성명에서 군사 작전을 비판하면서...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B 총경 등도 고발장에 이름이 포함됐다. 김 의원의 아내 이씨가 2022년 7∼9월 한 동작구의원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었다. 경찰은 2개월간의 내사를 벌인 끝에 무혐의로 내사 종결했다. 하지만 이 같은 사건 처리 과정에 이 의원의 청탁 의혹이 있다고 전...
네이버 손 들어준 법원…가공·편집한 DB 저작권 인정 2026-01-04 17:59:00
당시 크롤링으로 수집한 정보는 숙박업소 이름과 주소 등 대부분 이용자에게 공개된 정보라는 점을 근거로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 지난해 8월 한인숙박 예약 플랫폼 민다와 마이리얼트립 간 소송 1심에서도 재판부는 민다가 보유한 데이터 자체는 공개돼 있어 마이리얼트립이 크롤...
美 견제하는 브릭스, 中 주도 남아공서 첫 해상 훈련 2026-01-04 17:55:00
11월 아프리카 연안에서 ‘모시’라는 이름의 3국 해군 연합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일정이 겹치면서 연기됐고, 이후 참가국을 브릭스 플러스로 확대하면서 훈련 명칭도 변경했다. 전문가들은 중국군이 해적 퇴치 임무 부대를 파견해온 기존 ‘모시’...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참가해야 한다는 KLPGA투어 규정에 따라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달 20일 부터 뉴질랜드에서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 김민솔은 “인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작년보다 더 많은 우승을 하는 것도 또 하나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1월 말 KLPGA투어 시상식을 다녀온 뒤엔 더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