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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프레지던츠컵 '뛴다'…"대회 후 입대" 2015-09-09 08:06:21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단장 추천 선수로 배상문과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배상문은 세계랭킹 92위, 페덱스컵 랭킹 23위에 올라 있다. 인터내셔널팀 내 현재 랭킹은 19위다.올 시즌에는 작년 10월 열린 2014-2015시즌...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프레지던츠컵 출전 확정··우리 선수는? 2015-09-08 10:46:47
프로골프(PGA) 투어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33위에 올라 세계랭킹 25위에 자리했다.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을 끝낸 후 성적순으로 출전할 선수들도 확정됐다. 인터내셔널팀에서는 대니 리를 포함해 제이슨 데이(호주),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애덤 스콧(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K골프 여전사들 '에비앙대전' 출사표 2015-09-07 18:54:38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도 박인비를 포함해 7명만이 기록했다. 남자 프로골프 투어인 pga에서도 타이거 우즈를 포함해 5명밖에 없다. 잭 니클라우스(1966년), 게리 플레이어(1965년), 벤 호건(1953년), 진 사라센(1935년) 등이다. 이번 대회는 ‘절대 강자’ 지위에 쐐기를 박고 스스로 역사가 될 호기인...
배상문, PGA 바클레이스 3라운드서 '공동 선두' 2015-08-30 08:57:08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배상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에디슨의 플레인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사흘간 11언더파 199타의 성적을 낸 배상문은...
"야구공은 왼손으로 던지네"…스피스, 알고보니 '양손잡이' 2015-08-19 17:42:15
못지않은 세련된 폼으로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했다는 점, 다른 하나는 왼손으로 공을 던졌다는 사실이다.오른손 골퍼인 스피스는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에 초청받아 시구를 했다. 등번호 1번이 새겨진 레인저스 유니폼과 청색 반바지를 입고 마운드에 선 그는 관중의 예상과 달리 왼손으로 공을...
또 엉뚱한 곳 보고 에이밍했다고? 뒤 봐주는 '시어머니' 말이 맞네! 2015-08-05 18:57:25
타수는 좀 잃겠지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황지애 프로(22·볼빅). ‘긍정 소녀’란 어릴 적 별명이 맘에 쏙 든다는 그는 “안된다고 하면 될 것도 안된다”며 티오프를 재촉했다. 비바람이 뭐 대수냐는 듯 씩씩했다. 경기 시흥의 솔트베이cc에서 벌어진 그와의 맞대결...
끝나지 않은 '인비의 전설(傳說)'…이젠 메이저 최다승 노린다 2015-08-03 19:28:03
골프로 눈을 돌리면 박인비의 기록이 얼마나 경이적인지 알 수 있다.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24.7%, 타이거 우즈(미국)가 17.7%다.lpga는 홈페이지를 통해 “박인비가 27세에 불과하며 패티 버그(미국)가 가진 15승의 lpga 메이저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인비는 큰 경기에 강하며, 스윙...
[천자칼럼] 침묵의 암살자 2015-08-03 18:46:45
케이스.외모와 투지가 남다른 최경주 프로가 탱크, pga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은 양용은 프로가 ‘호랑이 사냥꾼’으로 불리는 것도 유명하다.살아 있는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의 별명 골든 베어는 금발머리와 공격적인 골프 스타일에서 왔다. 백상어(그레그 노먼)도 비슷한 경우다. 190㎝에 가까운...
박인비 vs 전인지…'메이저 퀸' 유럽서 가리자 2015-07-27 21:05:42
2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레이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쉴 틈도 없이 바로 비행기에 올랐다. 전인지는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골프의 역사가 살아있는 곳에서 경기한다는 생각에 설레고 즐겁다”고 말했다.전인지가 극복해야 할 것은 살인적인 일정만이 아니다. 링크스 골프장(바닷가에...
'짤순이' 잭 존슨, 디오픈 품었다 2015-07-21 21:01:13
프로치 퍼팅(파를 목표로 홀컵에 붙이는 퍼팅)의 남은 거리가 평균 1피트11인치(약 34㎝)로 이 부문 pga투어 1위다. 아이언이나 웨지샷이 홀컵을 많이 벗어난다 해도 보기를 좀체 범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4라운드의 평균 퍼팅 수가 27.43개로 5위에 올라 있을 만큼 대회 막판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좋아지는 것도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