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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 많이 준대서"…12만명분 마약 유통한 20대 두 명 검거 2025-02-24 10:08:26
유통책 B씨(26·남성)를 검거해 각각 구속·불구속 송치했다. 합성 대마는 주로 진통 효과를 위해 개발된 화학물질이다. 천연 대마의 향정신성 성분인 THC에 비해 최대 85배 이상 정신 환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밀반입하려던 마약류는 한번에 11만8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부산 세관은 작년 5월...
이준석 "이 정도면 의사 적대 국가…중증외상센터는 판타지" 2025-02-23 12:34:17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며 "일부 언론이 '진료 거부'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적절치 않다"고 했다. 이어 "응급실에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마땅한 처치를 받을 수 있는 다른 병원으로 전원 조치하는 것은 의료진으로서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단순히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이 중증·응급·소아·분만...
아파트 집안에서 수시로 '불멍'한 50대 구속 송치 2025-02-22 08:50:49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50분께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7층 자기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35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서 방화 흔적을 발견하고 집주인 A씨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아파트서 살림 태워 '불멍'...입주민들 대피 소동 2025-02-22 08:29:10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 50분께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 있는 자기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3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집안에서 방화 흔적을 발견하고 집주인 A씨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8일...
'불법 촬영' 황의조,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에 항소 2025-02-21 18:22:56
불구속 송치됐고 같은 해 7월 재판에 넘겨졌다. 혐의를 계속 부인하던 황의조는 지난해 10월 열린 첫 공판에서 돌연 혐의를 인정했다.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황의조를 협박한 인물이 황의조의 친형수 이 모 씨였다는 사실도 수사 과정에서 밝혀졌다. 이 씨는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조부 친일파 논란' 이지아, 입 열었다…"부모와 연 끊어" [전문] 2025-02-21 12:12:10
불송치 결과가 나왔고,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 지시로 송치됐지만, 지난 7일 검찰에서도 '혐의없음' 처분이 나왔다. A씨 측은 사건의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아 수사에 부담을 느낀 검찰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판단해 법원에 재정 신청하고 법정 공방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김씨의...
해경 "금성호 침몰 원인은 과도한 어획량"…사고 외면 선장은 송치 2025-02-20 17:27:15
송치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A와 B씨 모두 실종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 공소권 없음이란 범죄 혐의자 사망 등으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는 경우 내려지는 처분이다. 해경은 135금성호가 평소보다 많은 물고기를 잡는 등 무리한 조업으로 침몰해 다수의 사상자와...
'피 묻은 족적' 결정적 단서…'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무기징역 2025-02-20 16:27:12
재수사 결과를 토대로 2020년 11월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3년7개월여에 걸친 보완 수사 끝에 A씨를 법정에 세웠다. 검찰은 남녀 관계에 얽힌 치정이 불러온 참혹하고 치밀한 계획범행으로 판단하고 간접 증거로 내세운 족적흔 대조 분석의 정확성과 여러 정황 증거를 보강 제시하며 공소 유지에 나선 ...
"너무 화가 나서"…이복형·편의점 알바생 살해한 30대男 구속 2025-02-20 13:12:08
살인 등 혐의로 A씨(35)를 구속송치 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50분께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에 소재한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의붓형 B씨(30대)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인근 편의점으로 이동해 직원 C씨(20대·여)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너무 화가 나...
치정vs짜 맞추기…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오늘(20일) 선고 2025-02-20 07:58:35
등 재수사 결과를 토대로 2020년 11월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3년 7개월여에 걸친 보완 수사 끝에 A씨를 법정에 세웠다. 하지만 A씨는 범행 장소에 간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족적 역시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A씨 측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물놀이 장소인 미사리 계곡을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