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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김건희특검 3개월간 예산 30억씩 썼다 2025-10-12 14:55:00
예산 78억1265만원 중 46.7%가 집행됐다. 하루 평균 467만원 수준이다. 사용처별로 보면 인건비가 12억968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운영비 10억8211만원, 특수활동비 5억5824만원, 건설비 4억8140만원 등의 순이다.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기간은 한차례 연장돼 이달 29일까지이며 최장 12월 말까지 수사할 수 있다. 고정삼...
"1억 벌어도 힘들게 생활"…연봉 3억 받아야 살기 편안한 도시 2025-10-12 12:36:10
가장 높은 도시는 산호세로 나타났다. 이곳에선 26만4946달러(약 3억8010만원)를 받아야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25만1398달러(약 3억6060만원), 샌디에이고 20만6353달러(약 2억9600만원), 로스앤젤레스 19만4920달러(약 2억7960만원) 순이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지자체도 해킹 피해, 15번 뚫렸다…4년간 공격만 5000만건 2025-10-12 11:36:31
홈페이지 변조(52만건), 악성코드(51만건) 순이었다.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시스템이 정지되는 실제 피해도 15건에 달했다. 강원도의 경우 12건으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했고 인천(2건)과 대전(1건)에서도 시스템 보안망이 뚫렸다. 해킹 공격은 국내에서 이뤄진 비율보다 해외인 경우가 약 11배 더 많았다. 김대영...
신규 법관 10명 중 1명 '김앤장 판사'…후관예우 우려도 2025-10-12 09:36:18
세종과 태평양 각각 4명, 광장 1명 등의 순이었다. 전체 신규 임용 법관 가운데 약 10%, 변호사 출신 대비로는 약 20%가 김앤장 출신인 것이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5년간 새로 임용된 법관 676명 중 로펌 변호사 출신은 355명(52.5%)으로 전체 인원의 절반이 넘었다. 특히 김앤장과 광장·태평양·세종·율촌·화우...
상속세 등 대신 받은 물납증권 절반 '휴지조각'…2천억원 상당 2025-10-12 06:01:00
순이었다. 현행 국세물납제도에 따르면 납세자가 상속 또는 증여받은 재산 중 부동산과 유가증권의 가액이 전체 재산의 2분의 1을 초과하고 납부 세액이 1천만 원을 넘는 경우 현금 대신 부동산이나 유가증권으로 세금을 낼 수 있다. 물납 주식은 국유재산법령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위탁돼 관리·매각되며,...
인텔, 1.8㎚ 공정 가동…삼성·TSMC와 파운드리 '3파전' 시동 2025-10-10 17:30:09
5%) 등의 순이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인텔이 가장 앞선 기술을 공개했지만 중요한 건 외부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냐는 점”이라며 “자사 제품 외에 고객사 제품을 만들려면 성능과 수율을 보장해야 하는데 엔비디아, AMD 등이 TSMC와 삼성전자에 의존하는 만큼 녹록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인텔 추격 심상치 않다…깜짝 발표에 삼성·TSMC '초긴장' 2025-10-10 16:02:13
5% 순이었다. 추격에 나선 삼성전자는 최근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 S26의 ‘두뇌’ 역할을 할 엑시노스 2600을 2㎚ 공정에서 양산하기 시작했다. 삼성의 2㎚ 공정은 3㎚ 대비 성능은 12%, 전력 효율은 25%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테슬라에 이어 퀄컴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 TSMC보다 낮은 가격을...
3개월 연속 '수입차 1위'…벤츠·BMW가 아니네? 2025-10-10 10:58:22
1천426대, 렉서스 1천417대, 볼보 1천399대 등의 순이었다. 중국 전기차브랜드 비와이디(BYD)도 1천20대의 판매량으로 7위에 랭크됐다. 테슬라와 BYD의 선전에는 국내 전기차 인기와 더불어 경기침체를 맞아 가성비 차량을 찾는 소비자의 심리가 작용했다고 수입차 업계는 분석했다. 차종별로는 테슬라 모델Y가 8천361대...
9월 수입차 판매 작년 대비 32.2↑…테슬라 3개월 연속 1위 2025-10-10 10:33:35
등의 순이었다. 비와이디(BYD)도 1천20대의 판매량으로 7위에 랭크됐다. 테슬라와 BYD의 선전에는 국내 전기차 인기와 더불어 경기침체를 맞아 가성비 차량을 찾는 소비자의 심리가 작용했다고 수입차 업계는 분석했다. 차종별로는 테슬라 모델Y가 8천361대 팔리며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벤츠 E클래스(3천239대), BMW...
"어쩐지 싸더라"…소비자원, 주의보 '발령' 2025-10-10 10:11:38
등 순이었다. 품목별로 향수가 51.5%(230건)로 신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기초 화장품 26.0%(116건), 색조 화장품 11.9%(53건), 세정용 화장품 4.4%(20건) 순이었다. 상담 사유는 품질 불만이 58.6%(262건)를 차지했고, 가품이 의심돼 문의했으나 판매자 무응답과 사이트 폐쇄가 13.2%(59건)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