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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난민 출신 의원서 절도범으로…뉴질랜드 전 의원, 혐의 인정 2024-03-13 17:52:10
1990년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정치적 망명했다. 이어 법학을 공부한 뒤 인권변호사로서 국제 형사재판소에서 일하다가 2017년 뉴질랜드 국회에 입성했다. 2020년과 2023년 총선에서도 임기 3년의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녹색당 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현대중공업 '원·하청 교섭' 대법 전합이 결론낸다 2024-03-12 18:47:19
수 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 사건의 결론은 국내 단체교섭 관행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노사의 치열한 법리 다툼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경영계는 다만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중도·보수 과반 구도로 바뀐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최근 엄상필·신숙희 대법관이...
지지율에 취한 조국 "한동훈 딸 특검법 추진" 2024-03-12 18:30:36
논란이 나온다.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특검은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한다”며 “절차적 문제가 있는 한동훈 특검법은 사실상 정치 공세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조 대표가 입시와 관련해...
근친혼 금지 4촌 이내로?…4명 중 3명 "안된다" 2024-03-11 14:59:10
연구 용역을 맡은 현소혜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혼인 금지 범위를 4촌 이내 혈족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성균관 및 전국 유림은 "가족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법무부는 각계의 의견을 경청·반영해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부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근친혼 금지 '8촌→4촌' 축소 논란에…국민 75% "현행 유지" 2024-03-11 14:57:56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혼인 금지 범위를 4촌 이내 혈족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성균관 및 전국 유림은 "가족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법무부는 "각계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반영해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아라...
KAGE 영재학술원 조성식 대표원장, 세인트막스 보딩스쿨 이사 선임 2024-03-11 14:46:39
석사를 마치고 중국의 베이징대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KAGE영재학술원의 수장을 맡은 만큼, 대표적인 교육전문가 CEO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특히 2008년부터 대표원장을 맡은 KAGE영재학술원 외에도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객원교수를 겸하는 등...
신주류로 떠오른 '이재명 친위부대'…민주당 DNA 사라지고 '이익집단' 변질 2024-03-10 18:37:12
노동법학회를 함께하며 가까워졌다. 김병욱 의원은 이 대표가 성남에서 활동할 때부터 알고 지냈다. 김영진 의원은 이 대표의 중앙대 후배다. 세 사람 모두 ‘문재인 대세론’이 팽배하던 2017년 대선 경선에서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 대표의 선거캠프에 참여했다. 한 관계자는 “변방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에 불과한 이...
[민철기의 개똥法학] 사법농단 의혹사건이 남긴 것 2024-03-10 18:11:31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고영한 전 대법관, 박병대 전 대법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 이른바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된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1심 판결이 최근 마무리됐다. 기소된 14명 중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죄 판결이 확정됐거나 전부 무죄가 선고돼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일부 유죄 판결을 받은 3명이...
아르헨정부, 밀레이 열성지지 23살 대학생 '요직 꽂아넣기' 논란 2024-03-09 04:21:37
21세기 대학(Universidad Siglo 21)에서 법학 공부를 새로 시작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공식적으로는 학부 과정도 아직 마치지 않은 셈이다. 암비토는 2개월간 하원에서 일한 게 칼베야의 거의 유일한 경력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들은 칼베야가 밀레이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라고 소개했다. 여당 소속으로 지난...
통일부, 새 통일안 추진…탈북민 정착지원도 강화 2024-03-08 18:41:23
양성을 위해 탈북민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등록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 법령을 마련하고, 로스쿨 입시 ‘특별전형’(정원의 7%)에 탈북민 선발을 고려해달라고 교육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로스쿨 재학 기간에 변호사 시험 준비를 위한 수강료나 교재비도 지원한다. 또 의사 출신 탈북민이 국내 의료계에 스며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