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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 배우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경찰 고소당해 2025-02-10 11:28:25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씨는 2009년 감독, 각본, 주연까지 1인 3역을 맡은 장편 영화 '똥파리'로 데뷔했다. 이후 '괜찮아, 사랑이야',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등 드라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찍는다고 '병산서원 못질'…KBS 관계자 3명 檢 송치 2025-02-10 09:59:58
송치했다고 밝혔다. 안동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측은 KBS가 외주를 준 현장 소품팀 팀장과 직원들이 문화재를 훼손한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0일 병산서원 만대루와 동재 나무 기둥 여러 곳에 소품용 모형 초롱을 달기 위해 못질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촬영팀은 소품용 모형 초롱 6개를...
"넷플릭스, 돈 내고 왜 봐?"…영상 퍼 나른 운영자 2명 구속 2025-02-10 09:36:56
지난달 초 자진 출석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정향미 문체부 저작권국장은 "불법유통 수법이 갈수록 고도화, 지능화돼도 국제공조와 끈질긴 추적을 통해 충분히 검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며 "K-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한 국제공조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연대 논술 챗GPT로 풀고 인증…"유출 없었다" 2025-02-09 07:57:49
관련해, 챗GPT로 풀어본 수험생 1명을 불구송 송치하고 7명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사건 당시 감독관의 실수로 미리 배부된 시험지를 사진 찍어 챗GPT로 풀어본 수험생 1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하며 수사를 마무리했다. 이 수험생은 시험이 끝...
"잠 안 잔다" 간병인이 90대 환자 폭행…결국 사망 2025-02-07 13:11:17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노인복지법 위반(노인학대) 혐의로 조선족인 50대 여성 A씨를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파주시 금촌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자신이 돌보던 90대 여성 B씨를 이불로 덮은 뒤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요양병원의 신고로 사건이 접수됐다. 이후...
"잠 좀 자!" 조선족 요양인이 노인 폭행...끝내 사망 2025-02-07 09:42:20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해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자인 90대 할머니는 이틀 후 병사 진단을 받고 숨졌지만, 유족들은 간병인의 폭행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노인복지법 위반(노인학대) 혐의로 조선족인 50대 여성 A씨를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10일 파주시 금촌동의...
"음식서 벌레 나왔어요"…800만원 뜯어낸 20대 대학생 결국 2025-02-06 13:27:11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그러나 사건을 넘겨받는 과정에서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A씨가 약 2년간 수백회에 걸쳐 범행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 조치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자영업자들이 소위 ‘별점 테러’를 염려해 이물질 발견 등을 이유로 손님이 환불을 요구할 경우 진위를 면밀히 확인하지 못하고 환불해 줄...
"난 그렇게 좋은 대표 아니었다"…'개통령' 강형욱 근황 보니 2025-02-06 10:12:15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소인들과 피고소인 등을 비롯한 관련자 및 증거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범죄 혐의점 발견이 어려웠다고 무혐의 처분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직원들이 무혐의 처분에 반발해 항고하면 재수사 할 수 있다. 강씨 부부는 자신들이 운영했던 반려견 훈련소...
태영호 전 의원 아들 대마 흡연 '혐의 없음'…경찰, 불송치 2025-02-06 09:36:50
5일 불송치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태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같은 해 9월 태 씨와 함께 태국을 방문한 고발인은 태 씨가 태국에서 대마초를 흡연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신종 마약 밀반입, 20대 외국인 검거 2025-02-05 17:43:01
A씨(24)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최음제로 알려진 임시마약류 러시의 원료를 해외에서 밀반입한 뒤 화학제품 등을 섞어 제조하고, 이를 함께 검찰에 송치된 중간 유통책 B씨(33)와 C씨(35)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다. 임시마약류는 오·남용 우려가 있어 마약류에 준해 관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