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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분석] 매커스, 케이옥션, 신흥에스이씨, LS ELECTRIC, 삼아알미늄 2025-08-05 16:09:37
- HBM4의 실질적 수혜주이며 자사주 소각에 대한 상법 개정안도 수혜 예상 - 케이옥션, 7월 마지막 날부터 상승세 보이며 현재까지 13% 상승 - 부동산 침체기에 접어들면 옥션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는 경향 - 신흥에스이씨, 7월 30일 추천 후 상한가 기록, 기관 4거래일째 매수 중 - LS ELECTRIC, 기관 매수 이어지며 10%...
국회서 '반기업법 저지' 외친 경제계…"외국에 기업 뺏기고, 줄도산할 것" [HK영상] 2025-08-05 15:42:17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조법)과 2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에 5일 야당인 국민의힘은 관련 법안들을 '반기업법'으로 명시하고 경제 5단체와 함께 대응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포토] 국힘, 반기업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 2025-08-05 13:52:35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반기업법(상법, 불법파업조장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에서 경제 단체 등 참석자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게시판] 한경협국제경영원, 기업경영 법률최고위과정 10월 15일 개강 2025-08-05 11:00:03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회·주주총회 운영 방안 등을 포함해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한 법률·정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전면 재편했다. 신청 및 문의는 한경협국제경영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거버넌스 개선·약달러, 코스피 5000 시대 열 쌍두마차" [한경 재테크쇼] 2025-08-05 08:59:33
상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기업들이 자회사 중복상장이나 물적분할 등 과거 관행을 스스로 자제하고 있다"며 "일반주주들 중심의 경영 인식이 시장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셈"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에 대해 "전체적으로 소액주주 친화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흐름은 비가역적"이라며 "세제...
"한화, 지주사 중 밸류 매력 높아"-SK 2025-08-05 08:22:28
있다"며 "하지만 추가적인 상법 개정 및 자사주 의무 소각안 등 지주사가 직접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증시 관련 정책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높은 지주사의 중장기 리레이팅(재평가)에 대한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며 "한화의 현 주가는 순자산가치(NAV)...
정청래 1호 법안 '방송법'…오늘 필리버스터 종결 후 처리될 듯 2025-08-05 06:49:45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노란봉투법과 상법개정안 등도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가 열리는 오는 21일 처리하겠다 입장이다. 우선 이날 오후 방송법을 처리한 뒤 MBC와 관련된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또다시 필리버스터에 나서고, 이 토론은 7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5일 자동으로 종...
김정관 "관세영향 최소화 총력"…최태원 "디테일 챙겨달라" 2025-08-04 17:57:32
강한 우려의 뜻을 나타내온 노동조합법,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기업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과 자본시장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두 법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노동조합법은 6개월, 상법은 1년의 시행 준비 기간이 있다”며 “후속 ...
강한 민주당 띄운 정청래…방송법 처리 강행 2025-08-04 17:54:21
2법, 노란봉투법, 상법 등은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 국민의힘의 첫 번째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신동욱 의원은 방송법 개정안에 규정된 방송편성위원회에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부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편성위는 회사로 치면 제품 라인업을 결정하는 기구”라며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된 편성위가...
[사설] '더 센 민주당' 되라는 게 국민의 뜻 아니다 2025-08-04 17:45:33
센 상법과 노란봉투법 등 논란이 큰 법안 강행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과 야당은 물론 많은 전문가가 그 부작용을 우려해 최소한 속도 조절이라도 해 달라고 주문하고 있지만 소귀에 경 읽기다. 강성 지지층이 요구하는 방향으로만 내달리겠다는 모양새다. 증세 기조의 세제 개편안 역시 마찬가지다. 미국발 관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