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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무섭네"…양배추 한포기 6천원 '훌쩍' 2025-03-23 07:27:17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지선우 농업관측센터 팀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생산량이 줄어든 데 대해 "겨울 양배추 정식(아주심기) 시기는 8∼9월인데 작년에 너무 더웠다"며 "지난 2월에 추웠으며 최근에 비가 많이 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평균 배추 가격도 작년보다 50% 비싼...
'금배추' 위에 양배추…한 포기 평균 6000원 '훌쩍' 2025-03-23 07:17:35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이달 평균 배추 가격도 작년보다 50% 비싼 수준이다. 무는 한 개에 3000원을 웃돌아 작년보다 1천원 넘게 비싸졌다. 이달 평균 소매 가격은 3112원으로 1년 전보다 66% 올랐다. 당근도 1㎏에 5696원으로 지난해보다 27% 상승했다. 겨울 양배추와 배추, 무, 당근은...
'금배추' 위에 양배추…한 포기 평균 6천원 2025-03-23 06:35:01
겨울 양배추 생산량은 12만2천t(톤)으로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지선우 농업관측센터 팀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생산량이 줄어든 데 대해 "겨울 양배추 정식(아주심기) 시기는 8∼9월인데 작년에 너무 더웠다"며 "지난 2월에 추웠으며 최근에 비가 많이 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평...
[단독] 배추·무값 '고공행진'에…종자 30% 넘게 더 팔렸다 2025-03-21 09:55:49
무(상품) 소매가격은 개당 2934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6일(3007원) 이후 한 달 보름여 만에 3000원 밑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1년 전(1879원)보다 56.2% 높다. 배추·무 가격이 치솟자 일선 농가들이 재배 규모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올해 농가의 봄배추 재배(의향) 면적은...
본선행 계획 꼬인 '홍명보호'…졸전 끝 오만과 1-1 무승부 2025-03-20 22:24:09
한편 일본은 이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낸 나라가 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6승1무(승점 19)로 무패행진을 이어간 일본은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오만과 무승부…황희찬 선제골 못 지켜 2025-03-20 22:08:29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오만과 무승부에 그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전반 막판에 터진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오만과 1-1로 비겼다. 조 단독 선두(승점 15) 한국은 7경기(4승 3무)째 무패...
무단결근만 '313일'…간 큰 30대 사회복무요원의 '최후' 2025-03-20 11:30:33
313일간 무단결근해서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김송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에 있는 한 지자체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0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총 313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결근해 복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3월 폭설 맞고…불붙은 배추값 2025-03-19 17:55:52
㎏당 1341원으로 전주 대비 7.25% 올랐다. 배추도 6일 정점을 찍고 내리막을 타 1165원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다. 채소값은 봄철이 다가오면 약세가 된다. 하우스 재배가 아닌 노지 채소가 대량으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지난주 초 22개 농산물 중 20개가 1주일 전부터 하락한 주요 원인이다. 안정세가 흔들린 것은 15년...
MZ세대 중심으로 '가성비 패션' 확산…이랜드, SPA 시장 선도 2025-03-19 16:18:41
영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소비 트렌드가 ‘가성비 패션’으로 바뀌면서 패션업계가 전반적인 침체에 빠졌다. 어려운 중에서도 SPA(제조·직매형 의류)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지갑사정을 헤아리듯 막강한 가성비 패션템으로 무장했다. 대표적으로 이랜드의 SPAO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5% 늘어나며 6000억원 매출을...
대방건설, ‘의왕월암 디에트르 레이크파크' 잔여 세대 무순위 청약 공고 2025-03-18 16:24:11
단지의 무순위청약 접수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사이 청약홈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 청약홈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단지의 금회 공급 세대는 전용 75㎡¸ 84㎡ 일부세대에 한해 진행되며, 지난 무순위 청약에서도 최고경쟁률 24.59:1(84A타입)을 기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