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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장동혁 당선에 "'극우의힘' 넘어 '내란의힘'…축하 어렵다" 2025-08-26 13:37:33
환영하는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되겠냐"며 "'난동'을 벌인 전한길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릴 때부터, 이미 이번 당 대표 선거의 결말은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내란에 대한 반성도, 수괴와의 단절 의지도 보여주지 못하는 국민의힘 지도부에 기대를 거는 국민은 이제 아무도 없다"며...
"韓, 교회 압수수색" 언급한 트럼프, 회담 후 "오해였다" 2025-08-26 08:03:34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서울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1월)와 관련해 이달 초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비상계엄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지난달 오산 공군기지 내 레이더 시설에 대해 압수 수색을 한 적이 있다. 이 시설은 미국과 한국 공군이 함께 운영한다.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교회 압수수색 사실이면 나빠"…추후 "오해였다고 확신"(종합) 2025-08-26 07:47:00
폭력 난동 사태(1월)와 관련해 이달 초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 또 비상계엄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은 지난달 미국과 한국 공군이 함께 운영하는 오산 공군기지 내 레이더 시설에 대해 압수 수색을 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후 '오해'를 언급한 것은 이...
장기판·취객 사라진 탑골공원…"관광객 늘어날 것" 상인들 반색 2025-08-25 17:42:57
난동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역사적 공간이 본래 기능을 잃었다”는 비판이 커졌다. 종로구는 훼손된 질서와 경관을 회복하기 위해 정비가 불가피했다고 강조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오랜 세월 어르신들의 여가·사교 공간으로 활용됐지만 최근 무질서와 안전 문제로 근본적인 변화가 절실했다”고 말했다. 인근 상인들...
'野의원 31명 파면' 부결…코너 몰린 대만 라이칭더 2025-08-24 17:34:22
사회를 분열하는 민진당의 격렬한 난동에 ‘아니요’라고 말했다”며 “대만 독립을 위한 어떤 시도나 정치적 조작도 결국 민심을 얻지 못하고 실패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논평했다. 한편 이날 대만에서는 원전 재가동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동시에 치러졌다. 국민투표에선 대만의 마지막 남은 원전이자 지난 5월 상업...
'서부지법 난동' 방화 모의 30대 남성 징역 4년6개월 2025-08-22 12:06:44
올 1월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법원에 침입하고 방화를 모의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22일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를 받는 손모(36)씨에게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다. 앞서 손씨는 지난 1월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담배꽁초 버리다 경찰 보고 '움찔'…잡고 보니 2025-08-22 07:52:53
받고 있었다. 그는 2020년부터 검거되기 전까지 5년 가까이 도피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남부지검으로 A씨의 신병을 인계했다. 서울청은 2023년 7월 신림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관계성 범죄, 이상 동기 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신림역 일대에 기동순찰대를 배치하고 예방...
전 연인 직장 찾아가 난동 부린 50대 현직 경찰간부 2025-08-20 19:56:37
전 여자친구 B(40대)씨가 근무하는 직장에 찾아가 난동을 피우거나, 수 차례에 걸쳐 전화 통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직후 A경위는 100m 이내 및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와 스토킹 잠정조치 1∼3호가 내려진 상태다. 잠정조치를 위반할 경우 긴급응급조치보다 더 높은 처벌(2년 이하 징...
'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하고 기물 파손한 30대 징역 3년 6개월 2025-08-20 14:28:44
폭력 난동 사태 당시 법원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은 20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35)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씨는 지난 1월19일 윤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서부지법에 침입하고 경찰 방패 등으로 청사 유리창을...
[속보] '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1심 무기징역 선고 2025-08-19 10:08:23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3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 4월22일 미아동 한 마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