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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분명한 노란봉투법, 지금이라도 바꿔야"…與 토론회에서 이어진 성토 2025-12-23 17:39:40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분리 기준에 노사관계 왜곡 가능성, 당사자의 의사 고려까지 담겼는데 이런 것들이 원청 단위 노사관계에 영향을 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원·하청 노조가 모두 단일화 대상에 포함된 것은 환영하지만, 자칫 노조끼리 갈등으로 원청이 교섭 창구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비판이다...
정부 '100% 성과급' 수용…총파업 철회한 철도노조 2025-12-23 17:31:05
노사합의로 기본급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그러나 2021년 감사원이 지침 위반이라고 지적했고 공운위는 다시 80%로 환원하라고 의결했다. 철도노조는 “코레일의 기본급이 공기업 전체 평균의 73%에 불과하고 성과급 지급 문제로 임금 인상폭도 낮춰왔다”며 정상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정부는 지침을 따르는 다른...
서울 버스 임금 협상 장기화…'10%대 인상안'도 합의 불발 2025-12-23 16:51:46
실무자급 협상 과정에서 10%대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으나 노사 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정한 임금 인상률(3%)을 훨씬 뛰어넘는 데다 통상임금 개편 합의에 도달한 부산(10.48%), 인천(9.72%) 등 다른 지역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서울버스노조 측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노조 측은 즉각 반발했다...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국내 최초의 노사 공동 공익재단으로, 은둔·고립 청년 통합 지원, 취약계층 노동자와 미등록 이주민 의료 지원 등 사회적 사각지대를 겨냥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최근에는 활동 범위를 해외로 넓혀 인도네시아 메단 지역에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함께 생활 쓰레기 처리와 주민 소득...
금융산업공익재단, 인도네시아 빈민가에 '쓰레기 은행'…해양 폐기물 재활용, 수익금으로 주민 도와 2025-12-23 15:41:48
이 재단은 2018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노사 공동 공익재단이다. 금융노조와 33개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기금으로 제도권 금융 밖취약 계층 소액 대출과 자산형성, 노동자 및 미등록 이주민 의료지원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재단, 활동범위를 국내 넘어 해외로 확대재단은 최근 국내를 넘어 해외...
SR, 올해 임단협 타결…11년 연속 무분규 2025-12-23 15:40:19
SR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노사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고민한 결과 11년 연속 무분규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토대로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금융산업공익재단, 제주 주민이 참여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홀몸 노인 돕고 공동 육아·해녀 치유 2025-12-23 15:40:16
치유를 지향한다. 사업을 함께 수행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자금 지원을 넘어 공동체가 스스로 실행력을 갖춘 돌봄 주체로 성장했다는 점이 이번 인큐베이팅 사업이 만든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다. 금융 노사가 조성한 기금이 지역의 작은 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이를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하청사장의 헌법상 경영권은 내팽개쳐도 되는가 2025-12-23 14:43:32
가능하게 하는, 균형 있고 조화로운 노사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기초적 토대가 된다. 그런데 이러한 헌법상 기본권으로서의 경영권은, 단지 헌법이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혹은 노동시장은 근로자와 비교해 사용자가 더 강한 교섭력을 가진 기울어진 운동장이므로 근로자를 보호할 필요성이 크다는 이유로...
노조법 시행령… 교섭창구단일화 제도는 끝났다 2025-12-23 14:43:24
△ 안정적 교섭체계 구축 가능성, △ 노사관계 왜곡 가능성, 나아가 ‘당사자의 의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개념을 확장했을 뿐, 교섭창구단일화 제도 자체에 대한 입법적 변경은 전혀 하지 않았다. 현행 노조법 체계상 교섭창구단일화는 원칙이고, 교섭단위 분리는 예외이다. 특히 고용노동부...
크리스마스에 일하면 꼭 가산수당 줘야 할까 2025-12-23 14:43:03
사용시기는 세부적인 사항은 서면합의에 의해 노사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하며, 재직기간 중 보상휴가를 적치 분할하여 사용키로 하고 미사용 보상휴가에 대해 퇴직시 수당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근로개선정책과-7212, 2013. 11. 26.). 보상휴가를 기한 내 사용하지 못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