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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 에스테이트 출시 고객초청 체험행사 진행해 2021-04-23 14:05:28
스토리를 담은 조형물들이 전시되며, 이어진 공간에는 고객들이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참여와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진다.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에는 맥캘란 에스테이트 제품의 색, 맛, 향 그리고 피니쉬를 실제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맛과 향이 담긴 재료를 준비해 참가자들이 개인별 취향에 맞는...
'홈술 열풍'에 싱글몰트 전성시대 2021-04-15 17:22:33
10년, 벤리악 스모키 10년·12년, 벤리악 12년을 출시했다. 아영FBC는 스코틀랜드 위스키업체 고든앤맥패일과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이달 ‘벤로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가의 한정판 제품도 나왔다. 맥캘란은 병마다 고유의 캐스크(오크통) 일련번호와 병입 연도, 위스키 제조자의 자필 서명을 표기한 한정판 위스키...
위스키 시장 불황에도 싱글몰트는 신제품 봇물…홈술족 겨냥 2021-03-18 05:05:05
고급 라인으로 꼽히는 '맥캘란 파인앤레어', '레드컬렉션',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 3종을 내놨다. 파인앤레어 시리즈는 1920∼1990년대 증류된 제품으로 병마다 고유한 일련번호와 병입 연도가 자필 서명과 함께 표기돼 있다.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는 1995·2004·2008년에 병입된 제품이 각...
3년 이상 숙성 거쳐야 '진짜 위스키'…와인과 달리 세워 놓아야 증발 안돼요 2021-03-04 17:11:43
소비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글렌피딕, 맥캘란, 글렌그란트, 발베니 같은 브랜드가 해당된다. 매년 2%씩 증발하는 술오크통에 든 위스키 원액은 1년마다 전체 용량의 약 2%가 자연 증발한다. 이걸 ‘천사의 몫’이라 부른다. 위스키를 사랑하는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천사가 가져가 마신 것”이라고 멋지게 둘러대면서...
40~78년산 싱글몰트 6종, 소더비 경매 10억 낙찰도 2021-03-04 17:11:36
위스키 맥캘란은 40년, 50년, 60년, 71년, 74년, 78년산 6종의 ‘레드 컬렉션’(사진)을 작년 말 한정판으로 내놨다. 맥캘란 역사상 첫 여성 위스키 메이커인 커스틴 캠벨이 양조를 완성했다. 이 시리즈의 유일한 세트 구성은 소더비 경매에서 아시아의 익명 수집가에게 97만5000달러(약 10억60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와인보다 비싼 위스키…정답은 숙성에 있다 2021-02-18 17:33:46
맥캘란 파인 레어 1926’이다. 60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런던 소더비 경매를 통해 145만2000파운드(약 21억8733만원)에 낙찰됐다. 가장 비싼 와인은 프랑스 부르고뉴산 ‘로마네 콩티’다. 일반 제품 가격이 가볍게 1000만원이 넘는 이 와인은 2018년 미국 뉴욕에서 1945년산이 55만8000달러(약 6억5500만원)에 낙찰되며...
홈술 열풍에 설 명절 위스키 판매 `껑충`…"비쌀수록 잘 팔려" 2021-01-28 16:24:11
‘맥캘란 12년 쉐리오크&발베니 12년’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각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김웅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며 주류 소비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 역시 변화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주류 시장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모든 주류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설 선물로 '프리미엄 위스키' 인기…롯데마트 매출 210%↑ 2021-01-28 06:00:07
2배 수준이다. 30만 원대 위스키인 '맥캘란 18년 쉐리오크'는 예약 판매 이틀 만에 완판됐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위스키는 해외여행을 하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출국이 어려워지자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설에 가족, 지인 등을 직접...
아들은 28년간 생일 선물로 받은 위스키를 팔아 집을 산다 2020-09-07 11:53:14
팔아 집을 산다 아빠가 매년 생일에 '18년 숙성 맥캘란' 한병씩 선물 희귀성 가미되며 위스키 가치 8배로 뛰어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영국의 20대 남성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매년 아버지한테 생일 선물로 받은 위스키를 팔아 주택구입의 종잣돈으로 활용하기로 해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BBC...
위스키 투자해볼까…코로나19에 매물로 나오는 고급 위스키 2020-05-04 15:53:02
지난해 10월 영국 런던 소더비경매장에서 60년 숙성시킨 '1926 맥캘란 파인 앤 레어'가 190만달러(약 23억원)에 낙찰됐다. 한 잔 당 4만2000달러(5100만원)에 달한다. 같은 술이 2009년 미국 뉴욕 크리스티경매장에서 5만4000달러(약 6600만원)에 팔렸을 때도 관객들은 탄성을 내질렀다. 10년 만에 가치가 수십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