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대법원, '靑 문건 유출' 조응천 무죄 확정 2021-01-14 10:24:55
무죄를 선고했다. 박 전 경정은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일부 뇌물수수 혐의의 경우 유죄를 인정한 1심과 달리, 처벌할 수 있는 시기가 이미 지났다고 보고 면소 판결을 받았다. 뇌물액이 1억원이 안 되기 때문에 1심에서 유죄 판단 기준이 됐던 공소시효 10년 대신 7년이 적용됐다....
[주목! 이 책]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2020-12-03 17:10:39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등 유명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한국타이어 장녀 "부도덕 비리 조현범"…주가는 `훨훨`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1-27 17:58:05
있습니다. 27일 오후 3시 23분 기준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4.73% 오른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조사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선 데 이어 대표이사까지 맡게 되면소 경영권이 더욱 공고해졌는데, 증권가에서는 경영권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가 주가 반등의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일각에서는 경영권 사수를...
[공진단]11월19일 공시진단 리뷰... 교촌F&B 2020-11-19 12:21:07
공시를 보면소 대표만 스톡옵션을 받았습니다. 소 대표는 스톡 옵션으로 20만9225주를 받았습니다. 소 대표보다 먼저교촌F&B에 근무했던 황학수 대표는 물론, 여타 임원 누구도 스톡옵션을 못 받았습니다. 교촌F&B는소 대표의 스톡옵션과 관련해 유가 증권상장이라고 적시했습니다. =덕분에 불과 2년도 안 되어 소 대표는...
[속보] 'MB 집사' 김백준 전 기획관, 무죄 확정 2020-11-05 10:16:55
국고손실 방조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면소로 판결했다. 당시 재판부는 "김성호, 원세훈 전 원장은 당시 자금 요청을 상급기관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관행적 자금지원 요청으로 받아들였던 걸로 보인다"며 "대통령에게 각종 편의를 기대하고 돈을 지원했다고 보는 검찰의 주장은 막연한 추측에 불과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임은정 "검찰 자성해야" 글 올리자…후배 검사들 "물타기" 반발 2020-10-30 15:05:06
수 없다는 면소 판결을 받은 것, 고(故) 김홍영 검사 상관인 김대현 전 부장검사가 불구속기소된 것 등도 언급했다. 임은정 부장검사는 "민정수석의 유재수 감찰중단은 구속영장을 청구할 만큼 중대한 직무상 범죄라고 기소한 검찰이 이런 범죄는 못 본 체했다"며 "범죄자에게 책임을 따져묻는 검찰이 정작 정의를 지연시킨...
1심 무죄 김학의, 2심서 유죄로 뒤집힌 이유는…'휴대폰비' 2020-10-28 18:24:15
사실은 인정했으나, 공소시효가 끝났다며 면소 판결을 내렸다. 면소는 소송 조건이 결여된 경우 선고하는 판결이다. 항소심은 이 가운데 김학의 전 차관이 윤씨로부터 받은 뇌물과 김씨로부터 받은 뇌물은 모두 1심과 같이 공소시효가 만료되고 직무관련성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무죄 판단했다. 다만 최씨로부터 받은 뇌물...
1심 무죄 김학의, 2심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 2020-10-28 15:02:17
성접대 사실은 인정했으나 공소시효가 끝났다며 면소 판결을 내렸다. 면소는 소송 조건이 결여 된 경우에 선고하는 판결이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항소심 공판에서 김 전 차관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7억 원, 추징금 3억3760여만 원을 구형하면서 "(무죄 선고는) 검사와 스폰서 관계에 합법적인 면죄부를 주는 것이고,...
별장 접대 김학의, 2심서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2020-10-28 14:53:43
받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김 전 차관이 2006∼2008년 건설업자 윤중천씨로부터 1억3천100만원에 달하는 뇌물을 받은 혐의를 무죄 또는 면소로 판단했다. 특히 김 전 차관이 강원 원주 별장 등지에서 윤씨로부터 13차례 성 접대를 받은 혐의는 `액수를 산정할 수 없는 뇌물`로...
'별장 성접대' 김학의 전 차관 오늘 항소심…1심 무죄 뒤집히나 2020-10-28 07:09:23
성접대 등의 혐의에 대해선 공소시효가 끝났다며 면소 판결을 내렸다. 면소는 소송 조건이 결여된 경우에 선고하는 판결이다. 다만 재판부는 '별장 성 접대 동영상'을 비롯한 증거에 등장하는 남성은 김 전 차관이라며 성접대를 사실로 인정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항소심 공판에서 김 전 차관에게 징역 12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