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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핵심기술 훔친 中스타트업 14명 유죄판결…기업 강제해산 2025-08-05 16:58:49
말 상하이시 경찰이 쭌파이에 대한 수사에 성공하면서 중국 사회에서 큰 논란이 된 뒤 약 1년 반 만에 나왔다. 위안다 법률사무소의 청링 변호사는 관찰자망에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악의적 침해를 저질렀다"면서 "현재 국가가 원천 기술 혁신을 고품질 경제 발전의 중심에 두고 있는 만큼 사법기관 또한 기밀 절도...
아들 사건 수사기록 열람 후 정보 전달한 경찰…대법 "비밀 누설에 해당" 2025-08-01 12:00:01
경찰관이 수사지휘서를 열람한 뒤 아들에게 “구속될 일 없을 것”이라 말한 행위가 공무상비밀누설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 6월 26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직 청문감사관 A씨 사건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부분에 무죄를 선고한...
15년 전 납치·실종 사건 연루…스리랑카 전 해군 사령관 체포 2025-07-29 10:00:53
2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경찰청 범죄수사국(CID)은 최근 니샨타 울루게텐느 전 해군 사령관을 체포해 구금했다. 그는 2010년 발생한 40대 남성 납치·실종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울루게텐느 전 사령관은 해군 정보국장을 맡고 있었으며 실종자는 그의 지휘로 운영된 비밀 구금 시설에...
수십조 2차전지 기술, 中에 넘어갈 뻔…유출시도 덜미 2025-07-28 17:48:11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은 국가첨단전략기술이 포함된 2차전지 자료를 허가 없이 중국으로 빼돌린 국내 2차전지 대기업 전직 팀장 A씨와 직원 B씨 등 3명을 기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이차전지 핵심 기술 또 중국으로 넘어갈 뻔 했다…기술 유출 적발 2025-07-28 16:10:19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은 국가첨단전략기술이 포함된 이차전지 자료를 허가 없이 중국으로 빼돌린 국내 이차전지 대기업 전직 팀장 A씨와 직원 B씨 등 총 3명을 기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등의 위반 혐의가...
제주 환전소서 4억 훔친 직원 구속…"가상화폐 투자" 2025-07-27 19:35:25
것을 파악한 환전소 측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행 이틀만인 22일 오후 6시께 서울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현재 피해액 가운데 2억4000여만원을 회수했다. 나머지 금액은 A씨가 가상화폐 거래에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하고 있다. A씨는 현재 범행 동기와 피해액...
극우당 반대하려고…독일 주의회 투표지에 나치? 쓴 진보 의원 2025-07-26 01:46:32
지역 의회 모임인 오버라인협의회 부회장을 비밀투표로 뽑을 계획이었다. AfD 의원 2명이 출마했으나 모두 기준에 못 미치는 표를 얻어 떨어졌다. 개표 과정에서 후보 중 한 명인 AfD 소속 베른하르트 아이젠후트 의원의 이름 옆에 '?' 모양의 하켄크로이츠를 그린 투표지가 나오자 파문이 일었다. 무테렘 아라스...
"지난해 8월부터 준비"…'송도 아들 총격' 父 범행 계획 정황 2025-07-25 12:36:38
씨의 휴대전화인 비밀번호를 받았다"며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과 금융계좌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씨는 프로파일러 면담 과정에서 "가족의 회사에 직원으로 이름을 올려 급여로 월 300만 원가량 받아왔는데, 지난해부터 지급이 끊겼다"고 진술한 바 있는데, 경찰은 이에 대해 사실 확인...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있다. 경찰은 수사 초기 범행 동기를 B씨의 진술에 따라 가정불화로 파악했지만, 유가족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해 정확한 동기 파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B씨가 프로파일링 조사 과정에서 주장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다"는 부분도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B씨가 자신의 휴대전화인 아이폰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당근마켓 '부동산 직거래 사기' 주의보 2025-07-22 17:59:26
마포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B씨 등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 등은 당근마켓에 타인 명의의 부동산을 본인 소유인 것처럼 허위로 게시한 뒤 비대면 계약을 유도해 51명으로부터 3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공실 상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