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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현의 시각] 李 노동 공약이 가져올 폭발력 2025-06-08 18:17:11
선서 후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위협받고 있다”며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제1호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 점검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했다. 李 노동 공약과 민생·경제 살리기아무래도 ‘비상경제’와 ‘노동권 보호’는 어울리지...
코스타리카 유력지 "韓정치적 마비 종결, 통합의지 인상적" 2025-06-08 04:50:16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 대통령의 '취임 선서 후 국민께 드리는 말씀' 일부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통합은 유능의 지표, 분열은 무능의 결과라는 연설은 코스타리카에도 울림을 주는 문장"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라나시온은 '미국의 관세부과 정책과 주한미군과 연관된 재정적 기여 확대 요구',...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취임선서에서 “통합은 유능의 지표이며 분열은 무능의 결과”라며 “분열의 정치를 끝낸 대통령이 되겠다. 국민통합을 동력으로 삼아 위기를 극복하겠다. 민생, 경제, 안보, 평화, 민주주의 등 내란으로 무너지고 잃어버린 것들을 회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중국 뚫리면 대박"…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나온 말 한마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6-07 12:16:04
의지를 수차례 밝혔다. 뿐만 아니라 취임 선서에서도 "문화가 곧 경제이고 국가경쟁력"이라며 "문화가 꽃피는 나라를 만들겠다"면서 문화사업 지원을 언급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책공약집에서 'K-컬처 시장 300조 원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소프트파워 빅5...
쪼그려앉은 李 대통령·턱걸이 김문수…행동 담긴 메시지는 [정치 인사이드] 2025-06-06 20:51:01
대통령 쪽을 바라보지 않고 정면만 응시하더니, 취임 선서 이후에도 참석자들이 기립 박수를 칠 때도 자리에 앉아 마찬가지로 박수를 치지 않으며 정면만 바라봤습니다. 취임 선서를 마치고 의원들과 악수를 나누던 이 대통령, '대학 선배' 권 전 원내대표가 반가웠던 걸까요. 두 번째 줄에 서 있던 권 전 원내대표...
'대법관 증원법' 속도조절 나선 與 2025-06-06 18:19:51
선서 날(지난 4일) 국회의장, 정당 대표들, 대통령이 오찬했을 때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대표들이 다른 의견을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은 적극 추진을,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은 신중을 요구했는데 일단 의지를 반영하기 위해서 소위는 통과시켰고 전체회의는 숙려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대통령 의지는...
전국민 지원금·지역 SOC사업…'20조+α' 추경 편성 속도 낸다 2025-06-06 18:16:03
취임 선서에서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2차 추경은 하반기 내수 경기에 즉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2차 추경 규모는 20조원 안팎으로 점쳐진다. 이날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라디오에 출연해 “20조∼21조원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게...
이 대통령 '속도조절' 뜻 반영…박찬대 "대법관 증원법 더 숙려키로" 2025-06-06 14:37:34
인식이 높다"며 "(다만) 대통령 취임선서날 국회의장, 정당 대표들, 대통령과 오찬을 했을 때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대표들이 사법개혁과 관련한 부분에 의견을 내놨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들이 고려돼 그날 (국회)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소위원회에서 대법관 증원법이 통과됐지만 전체회의는 조금 더 숙려하는 것으로...
반도체 보조금 재협상...삼성, 전략회의 연다 2025-06-05 17:53:21
선서에서도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주도의 전방위 투자로 100조 원 규모의 민관 합작 펀드를 조성해 AI 산업을 육성하고,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시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한경에세이] 비빔밥과 통합 2025-06-05 17:33:47
새 대통령은 당선 당일 국회에서 선서를 마친 뒤 국회의장 그리고 원내 각 정당 대표들과 함께 오찬을 했다. 정치 지형이 양극화된 상황에서 당선된 대통령인 만큼 통합과 협치의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고자 메뉴는 비빔밥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필자는 현재 개혁신당 원내대표이자 당 대표 권한대행을 겸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