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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회연대경제법 늦어도 3월 처리" 2026-01-08 17:38:58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자치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법안 제정을 서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향후 국가 재정 부담 확대와 특혜성 지원에 따른 경제 주체 간 형평성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무릎 열번이라도 꿇을 수 있어"…'하트맨' 장르가 권상우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08 17:17:33
승민의 첫사랑 보나 역을 맡아, 과거의 설렘과 현재의 현실이 교차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박지환은 승민의 오랜 친구 원대로 등장해 극에 안정적인 활력을 더하고, 표지훈은 예측 불가한 동생 승호로 분해 특유의 에너지로 웃음을 배가시킨다. 네 배우가 만들어내는 균형은 영화 전반의 톤을 경쾌하게 유지하는 데...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하루 잠정 합의 2026-01-08 16:58:49
민의힘 의원과 19일 하루만 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자정까지 하기로 시간을 정한 것은 아니고 늦게까지 질의를 충분히 할 수 있게 하자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갑질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19∼20일 이틀 간 청문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희생자 전원 생존"…野 "즉시 특검" 2026-01-08 16:10:37
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은 이 사건을 '인재'라고 규정하며 "온갖 정치 특검에만 몰두하지 말고 무안 공항 참사에 대해 지금이라도 즉시 특검하라"고 촉구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콘크리트 둔덕만 없었다면 전원 생존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2026-01-08 15:21:27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8일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로부터 제출받은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무안공항에 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을 경우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도출됐다"고 밝혔다. 항철위는 지난해 3월 한국전산구조공학회에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둔덕이...
항철위 용역보고서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2026-01-08 15:00:09
없었더라면 탑승객들이 중상자 없이 모두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와 관련, 정부는 최근 국회에 '콘크리트 둔덕'이 규정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안전한 형태로의 개선이 필요했다는 입장을 처음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야당...
국힘, 與 공천의혹에 "지금도 증거 사라지는데…경찰, 압색 한 번도 안 해" 2026-01-08 10:42:59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을 겨냥해 "지금 이 순간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경찰은 압수수색을 한 번도 안 했다"며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어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1억원 뇌물수수와 김병기...
미국 인구증가 느려진다…트럼프 이민정책·출산율 하락 탓 2026-01-08 10:35:20
수) 하락을 들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이민자 유입이 인구 증가의 주요 동력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출범 후 이민 규제를 대폭 강화해 불법체류자를 추방하고 신규 이민을 축소하고 있다. CBO는 "현재 행정부의 행정조치 때문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순이민의 추산치를 줄였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등 방중의 성과가 없었다고 맹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대답했다"며 "우리 국민 3700만명의 개인정보가 중국에 넘어갔는데도 중국...
배현진 "당론 늘 존중했는데…성희롱 문자엔 금융치료" 2026-01-08 09:28:00
국민의힘 당원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다. A씨는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였던 지난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약 3개월간 44차례에 걸쳐 배 의원에게 문자메시지를 반복 전송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범행 동기에 대해 "배 의원이 평소 국민의힘 당론을 따르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