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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2026-02-09 09:20:37
이다연 애널리스트는 CJ프레시웨이에 대해 "매출액 YoY -6.2% 기록. 경로별로 RS(개인식당) YoY -15%, FC (프랜차이즈) YoY +8.6%, 식품원료 YoY +28.9%, 유통(대리점 등) YoY Flat, 디지털 200억원 기록. RS(경로) 매출액 역성장은 '25년 자회사 프레시원 흡수 합병과 함께 일부 저수익 지점을 폐점한 데 기인. 반면,...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2026-02-08 18:59:02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도 메뉴화해 내놓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대기업들까지 유사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두쫀쿠를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를 둘러싼 원조 논쟁이 일었다. 일련의 논란은 최근 두쫀쿠의 시초로 알려진 모 업체가 방송에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갤럭시아머니트리 "선불카드 사업 확장" 2026-02-08 16:20:19
지난 6일 “체크카드처럼 쓸 수 있는 머니트리는 식당, 서점, 세탁소, 백화점, 온라인 쇼핑 등 활용처가 다양해 사용액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4년 휴대폰 결제 서비스 개발로 시작한 이 회사는 모바일 상품권 발행, 편의점 선불 결제, 디지털 금융 플랫폼 머니트리 운영 등 전자결제 기반 핀테크 회사다. 이...
"일반인은 '최후의 만찬' 못 봅니다"…VIP 특혜에 분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3:36:53
식당 벽에 걸려있다. 하지만 최후의 만찬 관람 공간 외벽에는 지난 5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 넘게 출입이 전면 금지된다는 안내문이 걸린 상태다. 안내문엔 정확한 이유가 적히지 않았지만,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 각국 고위 인사들을 위해 일반인 관람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진다. 2019년...
[올림픽] "일반인은 '최후의 만찬' 못보세요…" VIP 특혜에 관광객 부글 2026-02-08 12:44:23
내부 식당 벽에 걸려있다. 하지만 최후의 만찬 관람 공간 외벽에는 지난 5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 넘게 출입이 전면 금지된다는 안내문이 부착된 상태다. 안내문에는 출입 금지의 이유가 명시돼 있지 않지만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 각국 고위 인사들을 위해 일반인 관람이 제한된 것으로...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경우 식당, 서점, 세탁소, 카페, 백화점, 온라인 쇼핑 등 활용처가 다양해 고객 사용액이 늘고 있다”며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회원이 많이 모으면 제휴 채널과의 가격 협상력이 세지고 자체 사업 모델이라 이익률이 높다고 귀띔했다. 이어 “신용카드가...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줬어요"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8 07:00:01
근로자 A씨가 식당 주인 B씨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측의 손을 들어줬다. ○출근 3일 내내 지각한 직원..."음식만 집어먹고 청소 안해"안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자영업자 B씨는 2024년 7월 1일 A씨를 식당 정직원으로 고용했다. 월급 280만원에 주6일 근무하는 조건으로 홀서빙 업무를 시작한 A씨가...
"계란값 급등에도 명절 걱정 없어요"…식자재마트, 가성비 높여 고객에 인기 2026-02-07 18:03:51
중앙식자재마트 호매실점을 찾았다.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30대 김모 씨는 "대형마트보다 계란 한 판 가격이 20% 이상 저렴하다. 명절 준비를 위해 필요한 계란을 구입하러 왔다. 여기서는 계란뿐만 아니라 쌀, 채소 등 명절에 많이 사용하는 식재료를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자주 찾는다"고...
"주방서 나가라" 절대권력 셰프 한마디에 해고…큰코 다친다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7 07:00:06
식당 '헤드셰프'의 제안을 받고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가 2023년 5월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A씨가 내부에서 위생이나 동료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4개월 뒤인 2023년 9월 헤드 셰프로부터 "이렇게 근무할 거면 집에 가라"는 날 선 호통을 들었다. 이 말을 들은 A씨는 주방을 떠났다. 며칠 뒤...
제2의 '탕후루'냐 '마라탕'이냐…두쫀쿠의 미래는? 2026-02-07 06:25:48
않기 때문에 족발집이나 냉면집 같은 일반 식당뿐 아니라 식품과 전혀 관계없는 점포에서도 이를 구매할 수 있다. 로또 전문점이나 이불집 등에서까지 두쫀쿠를 팔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쫀쿠를 팔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사람들이 모여들고 매출이 급상승해 ‘자영업자들의 희망’이라는 말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