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억원대 초반 내집마련… 금호건설 ‘오산 세교 아테라’ 6일 견본주택 개장 2025-06-03 09:25:42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채광과 통풍은 물론 넓은 개방감도 만끽할 수 있다. 현관 창고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마련한다. 단지 내 잔디광장과 수공간 등 다양한 조경 공간시설도 넣는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GX룸, 독서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심은지 기자
우미희망재단,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우미희망케어' 2기 성료 2025-06-02 15:14:38
수 있도록 돕는 ‘돌봄 멀티북’을 제작해 참여 청소년에게 배포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돌봄이라는 책임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가족돌봄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지방에 80% 쏠린 '악성 미분양' 2025-05-30 18:00:29
13만9139가구에 그쳤다. 이동주 한국주택협회 산업본부장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3000가구 매입과 기업구조조정(CR) 리츠 도입만으로는 지방 미분양 물량을 감당할 수 없다”며 “단기 등록임대사업에 지방 아파트를 포함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은지/대구=오경묵 기자 summit@hankyung.com
"공기 단축 무리"…현대건설, 가덕도신공항 공사 손뗀다 2025-05-30 17:49:47
총괄해 왔기 때문에 일단 모든 과정이 올스톱된다”며 “지금으로선 아무 입장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이 공사는 입찰 때부터 공사 기간과 난도 등으로 현대건설 아니면 맡을 곳이 없다는 말이 돌았다”며 “어떤 건설사가 나서려고 할지 의문”이라고 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불꺼진 새집' 2.6만가구…대구선 분양단지 절반이 '눈물의 세일' 2025-05-30 17:28:44
내린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광주 지역 주택업계 관계자는 “미분양 물량이 계속 쌓여 분양가격이 더 하락할 것을 기대하는 수요자가 쉽게 매매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새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내놓기 전까지는 미분양 물량이 늘어만 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임동률/대구=오경묵/심은지 기자 exian@hankyung.com
악성 미분양 12년 만에 최대…공급 3대 지표도 모두 하락 2025-05-30 08:52:33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동주 한국주택협회 산업본부장은 “LH의 미분양 3000가구 매입과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도입만으로는 지방 미분양 물량을 감당할 수 없다”며 “단기 등록임대사업자에 지방 아파트를 포함하는 등 특단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압구정 현대·이촌한강 '신고가 행진'…강남권 주변으로 상승세 확산 2025-05-29 17:09:02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경기에선 과천(0.23%→0.30%), 성남 분당(0.21%→0.23%), 용인 수지(0.13%→0.14%) 등이 많이 올랐다. 서울과 달리 인천(0.0%→-0.04%)과 경기(-0.01%→-0.03%)는 약세를 보였다. 대구(-0.14%), 경북(-0.16%) 등 지방(-0.04%→-0.06%)도 침체가 깊어졌다. 임근호/심은지 기자 eigen@hankyung.com
조정대상지역 지정 등 정부 '규제카드' 만지작 2025-05-29 17:08:01
나타낸 것이다. 전문가들은 토지거래 추가 지정 등은 효용이 없고 오히려 서울 집값 불안만 키울 것이라고 지적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선을 앞둔 시점인 만큼 지금 당장 추가 규제책을 내놓기 어려울 것”이라며 “지속적인 주택 공급과 세제 개편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단독·연립·다세대 등 비아파트 '단기임대' 부활 2025-05-28 17:03:27
부장은 “지방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미분양 아파트가 쌓이고 있는 만큼 지방이라도 단기 민간임대사업자가 매입할 길을 열어줘야 한다”며 “주택 공급 활성화를 통해 전·월세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려는 제도 취지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비(非)아파트 6년 단기등록임대 제도 내달 4일 시행 2025-05-28 11:00:01
주거복지정책관은 "비아파트 6년 단기 등록임대주택 제도를 통해 서민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는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임대보증 가입기준이 되는 주택가격을 보다 정확하게 산정함으로써 전세 사기나 보증사고가 많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