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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20대男 속옷을 '쑥'...50대 여성 추행 '유죄' 2025-06-07 08:03:10
A씨는 지난해 10월 3일 오전 자신이 근무하는 식당 주방에서 20대 남성 동료 B씨와 장난을 치다가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손으로 B씨의 바지와 속옷을 잡고 내려 엉덩이가 노출되도록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 피해자와 부모에게 무릎 꿇고 사과한 점, 범행의 동기...
'장난이라지만'…식당 주방서 男 동료 속옷 내린 女 벌금형 2025-06-07 07:05:45
바지와 속옷을 잡아당겨 엉덩이를 노출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으며 초범인 점, 피해자와 그 부모에게 무릎 꿇고 사과한 점, 범행의 경위와 수단, 결과, 그리고 사건 이후의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조직 탈퇴하려 하자…조폭 출신 BJ, 후배 감금하고 폭행 2025-06-06 14:50:48
선배 조직원들에게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부위를 적게는 10대, 많게는 30대를 1시간 가까이 가격했다. 폭행이 끝나자 김 씨는 "너는 춘천 돌아다니다가 걸리지 마라, 마주쳐도 인사하지 마라"고 말하며 A씨를 풀어줬다. 이후 같은 해 12월 A씨는 춘천의 한 주점에서 다른 조직원과 마주쳐 눈에 띄었다는 이유로 얼굴 부위를...
'조폭 유튜버' 진짜였네...후배 '줄빠따'에 마약까지 2025-06-06 09:44:10
여러 명이 김씨와 선배 조직원들에게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부위를 적게는 10대, 많게는 30대 맞는 등 약 1시간 가량 폭행이 끝나자 김씨는 A씨를 풀어줬다. 이후 같은 해 12월 A씨는 춘천 한 주점에서 다른 조직원과 마주치자 얼굴 부위를 폭행당해 약 1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은 사실도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헬스장서 20kg 바벨 맞아 뇌진탕…가해자는 "돈 없다" 잠수 [영상] 2025-05-30 08:33:38
당했다. CCTV 영상에는 옆을 지나가던 남성이 엉덩이로 바벨을 툭 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고, 이에 바벨은 A씨 얼굴 쪽으로 떨어졌다. A씨는 강한 충격을 받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까지 뇌진탕, 허리 통증, 이마 흉터 등의 부상으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해 남성은 사고 직후 A씨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찜질방서 잠든 여성 성추행한 20대 군인, 혐의 부인했지만 결국 2025-05-29 22:57:15
엉덩이 만지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남성은 이를 부인했다고 한다. A씨는 남성에게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자고 말했으나 남성은 CCTV를 보러 가는 길에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CCTV 확인 결과 남성이 A씨를 성추행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A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찜질방 한구석에서...
'그댄 농협은행~' 대박 낸 이짜나언짜나 "골 때린다? 그게 저희 음악" [인터뷰+] 2025-05-29 17:12:49
자신들의 곡을 "가사가 꼬아져 있고, 엉덩이가 들썩이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다. 이달 초 데뷔 후 처음으로 낸 정규앨범 '발칙'의 타이틀곡 '돈 내고 만지세요'도 이 정의에 딱 들어맞는다. 예술 소비에 대한 당연한 태도에 경쾌한 풍자를 담은 이 곡을 통해 이짜나언짜나는 "돈 내고 만지세요", "소중한 내...
'손흥민 父' 손웅정 감독, 출전정지 징계 취소 2025-05-28 19:34:55
손 감독으로부터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이었던 지난 3월 7∼12일 훈련 중 실수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들은 것을 비롯해 경기는 물론 기본기 훈련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 욕을 들었다.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함께 사는 숙소에서 A 코치에 의해 엉덩이와 종아리를 여러 차례 맞았고, 구레나룻을 잡아당기거나 머리 부위를...
"위험한 병인데"…남성, '피부암' 몸통에 많이 생기는 이유가 [건강!톡] 2025-05-26 20:48:59
약 40%를 차지했다. 여성은 엉덩이와 다리 등 하체에 발생한 흑색종이 연간 3200건으로 약 35%에 달했다. 연구팀은 "생활 양식의 차이에 따라 발병 부위가 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남성들은 해변 등 햇볕이 뜨거운 곳에서 웃옷을 벗는 경향이 있고, 여성들은 날이 더워질수록 짧은 치마나 바지를 입는 경향이...
"피부암, 男은 몸통·女는 다리에 더 많이 생긴다" 2025-05-26 19:19:25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다. 반면 여성은 엉덩이와 다리 등 하체에 발생한 흑색종이 연간 3천200건으로 약 35%에 달했다. 연구팀은 생활 양식의 차이에 따라 발병 부위도 달라진 것으로 추정했다. 남성들은 해변 등 햇빛이 따가운 곳에서 웃옷을 벗는 경향이 있고 여성들은 날이 더워질수록 짧은 치마나 바지를 입는 경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