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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올해 中광군제에서도 선전할까…마케팅 총력 2021-10-19 06:55:01
오휘, 빌리프 등을 내세워 광군제 한정 세트 판매 등을 계획 중이다. LG생활건강은 특히 왕훙(網紅·중국의 온라인 인플루언서)을 내세운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주력한다. 주력 제품은 럭셔리 브랜드인 후의 천기단 화현 세트다. 천기단 화현 세트는 1천590위안(약 29만2천원)의 고가 제품으로, 지난해 광군제 때는 예약...
LG생건 프리미엄 화장품 '후' 年매출 2조 돌파 2021-10-11 15:10:01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 중심의 차별화한 전략과 해외 시장 확대에 힘입어 계속 성장했다. 후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뛰어난 품질과 궁중 스토리를 담은 제품 디자인, 마케팅 등이 주효했다. ‘천기단’ ‘천율단’에 이어 초고가 라인인 ‘환유’ ‘예헌보’ 등을 강화해 글로벌 명품...
증권가 LG생활건강 목표가 줄하향…최저 175만원 2021-07-23 09:16:10
결코 높지 않은데 반해 주가는 단기 조정을 겪었고 그만큼 투자 매력은 높아졌다"며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이 무난한 주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후 브랜드가 국내외 성장이 꾸준한 것 외에 오휘 브랜드의 앰플 세럼 제품이 이슈가 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고, 고가 라인의 `더퍼스트제너츄어`도 매출...
'후'·'숨' 럭셔리 화장품 中서 히트…LG생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2021-07-22 17:40:10
‘오휘’ ‘숨’ 등 주요 브랜드가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생활용품 사업은 상반기 매출이 1조169억원으로 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50억원으로 2.7% 감소했다. 작년 상반기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며 급증했던 위생용품 부문 이익이 올해 기저 효과 탓에 줄었다. 다만 해외 사업 확대와 ‘피지오겔’ 등 제품...
LG생활건강, 2분기 영업익 3,358억원...전년비 10.7%↑ 2021-07-22 16:45:38
오휘`, `CNP` 등 럭셔리 화장품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 반면 생활용품사업은 상반기 매출이 1조169억원으로 8.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50억원으로 2.7% 감소했다.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로 급증했던 위생용품 수요가 올해 크게 줄면서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이다. 리프레시먼트(음료)사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0.7%...
LG생건 '후' 연매출 3조 벽도 넘을까…상반기 1.5조 매출 [종합] 2021-07-22 16:07:05
40% 급증했고 오휘와 오휘더퍼스트 매출도 31%, 76%씩 성장했다. 생활용품을 담당하는 HDB 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은 8% 늘어난 1조169억원을 거뒀다. 영업익은 1250억원으로 2.7% 감소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급증한 위생용품 수요가 줄어들면서 영업익도 줄었다는 설명이다. 음료사업부인 리프레시먼트 사업의 매출은...
LG생활건강 2분기 사상 최대 실적…"럭셔리 화장품이 견인"(종합) 2021-07-22 14:37:57
오휘', 'CNP' 등 럭셔리 화장품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 생활용품 사업의 경우 상반기 매출이 1조169억원으로 8.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천250억원으로 2.7% 감소했다.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로 급증했던 위생용품 수요가 올해 크게 줄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 해외 사업을 확장하고 '피지오겔'과...
[속보] '후'의 품격…LG생건, 최대 상반기 실적 새로 썼다 2021-07-22 14:29:56
급증했고, 오휘와 오휘더퍼스트 매출도 31%, 76% 성장했다. 생활용품을 담당하는 HDB 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은 8% 늘어난 1조169억원을 거뒀다. 영업이익의 경우 1250억원으로 2.7% 감소했다. 지난해 급증한 위생용품 수요가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음료사업부인 리프레시먼트 사업의 매출은 2.5% 증가한...
LG생활건강, 사상 최대 실적…"럭셔리 화장품 견인" 2021-07-22 14:21:13
`숨`, `오휘` 등 화장품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LG생활건강이 역대 최고 2분기 실적을 다시 썼다. LG생활건강은 2분기 영업이익(이하 연결기준)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증가한 3,35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13.4% 증가한 2조 214억 원 당기순이익 역시 10.6% 증가한 2,264억 원을 달성했다....
'제2의 광군제' K뷰티 날았다…너도나도 매출 상위권 등극 2021-06-24 13:20:38
'티몰' 기준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후·숨·오휘·빌리프·VDL·CNP) 매출이 70% 뛴 5억800만위안(약 89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광군제 기간 LG생활건강이 거둔 매출(약 2600억원)의 34% 규모다. 아모레퍼시픽 실적도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행사 기간 대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