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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패키징 대표, '28년 동원맨' 윤성노 선임 2025-10-31 18:01:35
동원기술투자의 신임 수장에는 이진욱 동원산업 전략기획실장이 발탁됐다. 이 신임 대표는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 한국수출입은행 등 금융권을 거쳐 DL케미칼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지냈다. 또 동원홈푸드의 중국 법인장으로 정해철 동원F&B 해외사업부 상무가 선임됐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장인 손으로 한땀한땀…원단 품질에 80년 몰두, 감각 대체할 기술 없다" 2025-10-30 17:23:07
했다. 티센 회장은 “한국 소비자는 디테일에 강하고 고품질을 선택할 수 있는 세련된 안목을 갖췄다”고 했다. 티센 회장은 스카발의 목표는 ‘감성적인 가치를 주는 브랜드’라고 했다. 그는 “시대는 변해도 품질에 대한 스카발의 집념은 절대로 변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마뗑킴, 센트럴그룹 손잡고 태국 진출…글로벌 유통망 본격 확대 2025-10-30 14:30:21
진출했다. 마뗑킴은 지난 20일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을 통해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또 동유럽 국가 불가리아의 편집숍 ‘스캔틀’에 입점하며 유럽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불가리아를 시작으로 체코·발칸반도 등 유럽 전역으로 판매망을 넓힐 계획이다. 이소이 기자
롯데리아, K버거로 '햄버거 본고장' 美서 인기…국내엔 라멘·커피 신규 브랜드 도입 2025-10-29 16:00:38
전주 비빔라이스버거 등을 앞세운 게 대표적이다. 롯데GRS는 국내·해외의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내·외적 성장을 지속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GRS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육성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하는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OGM 전략'으로 최대 실적 올린 코스메카 2025-10-27 17:22:03
이어갈 전망”이라며 “이런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앤드마케츠에 따르면 화장품 ODM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93억5000만달러에서 연평균 6.1%씩 커져 2032년에는 150억8000만달러(약 21조690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올 367% 뛴 에이피알…日시세이도 시총 넘어 2025-10-26 18:24:28
지분 5.397%를 확보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역시 지난달 추가 매수를 통해 코스맥스 지분 6.332%를 보유했다. GIC는 현재 코스맥스비티아이(27.23%), 국민연금(13.29%)에 이어 코스맥스의 3대 주주다. VIP자산운용은 지난달 K뷰티업체 달바글로벌 지분을 5.12%까지 늘렸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K뷰티 M&A 거래액, 3년 새 10배 급증 2025-10-26 17:49:45
제조업자개발생산(ODM), 화장품·미용기기 브랜드, 패키징 등 분야도 다양하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거래배수는 10~20배로 높은 편이다. 반면 식품 부문은 EBITDA 거래배수 10배 이하에서도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다. 버거킹은 3년째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롯데칠성, 차 형태 숙취해소제…'깨수깡 헛개차 구수한맛 제로' 2025-10-24 17:15:55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앞으로 롯데칠성 직영몰과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하림은 신제품으로 ‘정통 일식 커리퐁닭’과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2종을 선보였다. 국내산 냉장 닭고기에 정통식 소스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을 구현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마뗑킴, 아마존 입점…美·유럽 진출 본격화 2025-10-23 16:56:06
‘스캔틀’에 입점해 유럽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불가리아 진출을 시작으로 체코, 발칸반도 등 유럽 시장 전역으로 판매망을 넓힐 계획이다. 마뗑킴은 지난해 10월 홍콩에 해외 첫 매장을 연 뒤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일본 시부야에 매장을 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쌀쌀한 아침…가볍고 따뜻한 K2 'K95 에끌레어 코트'로 체온을 지킨다 2025-10-23 15:56:53
“기존의 기능 중심 아웃도어 제품에 더해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도심형 아웃도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