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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총기살해범, 가족 모두 노렸나…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25:33
A씨는 자신의 생일이던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아들의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송도 아들 총격' 父 "월 300만원씩 받다가 끊겨 배신감" 2025-07-25 07:21:29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통·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한 혐의도 받는다. A 씨는 3~4년 전부터 무직 상태였으며, 그가 거주해 온 70평대 아파트는...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아들 총기살해한 60대, "며느리·손주도 쏘려 해" 2025-07-23 09:09:47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이라 아들 A씨가 잔치를 열어 A씨, 며느리,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다. 이는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A씨는 경찰 조사 때 '가정불화'를 진술했으나 정확한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했던 혐의도 받는다. 그는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를 설정해놨던...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는 21일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고, 경찰은 실제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봤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
대체 왜?…생일상 차린 아들 쏜 父 "알려고 하지마" 2025-07-22 19:57:19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전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전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B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말에 "가정불화가 있었다"고만 진술했다. 일각에서는 B씨가 피해자의 의붓아버지라는 소문도 돌았지만 경찰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송도 총기사건 스토리래' 루머 확산…경찰 "억측 자제해야" 2025-07-22 16:48:32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되기도 했다. 피해자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원은 "사망 원인은 우측 가슴 부위 및 좌측 복부 부위에 총상으로 인한 장기 손상"이라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2개월 후 발표될 전망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