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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뷔페, 흥행 불패? 2016-01-21 18:00:13
말한다.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는 파티셰가 초콜릿에 이니셜도 써준다.딸기 뷔페 시기도 2월 말에서 1월 초·중순으로 당겨졌다.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은 지난 1일부터 딸기 뷔페를 시작했다. 하우스 딸기가 늘면서 겨울철 딸기 생산이 많아졌고,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다른 호텔보다 한발 앞서 뷔페를 시작하는 것이...
[브랜드빅리그 DAY1] 소비자 가슴에 남은 강력한 브랜드이미지는? 2015-12-30 11:39:18
브랜드이다. 파리바게뜨는 에펠탑 로고를 숨기고 ‘파티셰’와 ‘블랑제리’ 라는 이름만 크게 내걸고 파리 1호점을 오픈했다. 이는 오로지 순수한 맛의 품질로만 승부를 보며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처럼 파리바게뜨 코팡은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로 그 고유한 정신을 세계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
'오마베' 김태우 지율, 크다·작다 비교 위한 맹훈련 돌입 2015-12-11 09:53:00
운동실력과 파티셰로 변신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아빠 김태우를 멘붕에 빠지게 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지율이의 청개구리 같은 답변 때문이었다.지난달 영유아 발달검사에서 크고 작은 사물을 정확하게 반대로 집어 아빠 김태우는 지율이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홈스쿨링에 돌입했다....
특급호텔 에프터눈 티, 우아한 티 문화와 함께 오후의 여유로운 시간 2015-10-29 18:56:44
티 스타일로 호텔 파티셰가 정성껏 준비한 스콘, 크로와상, 머핀, 샌드위치, 과일 타르트, 에클레어 등 다양한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담겨 아메리카노 또는 홍차와 함께 제공된다.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격 2인 기준 4만5000원.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다니닝 레스토랑 카페 395에서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도전에 반하다’ 엑소 시우민, 찬열 “숙소에서 커피 내리는 형” 2015-10-26 17:48:16
"파티셰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보는 것이 도전 목표다”라고 밝혔다. 시우민의 `커피 사랑`은 꾸준히 언급돼 왔다. 시우민은 과거 MBC every1 ‘엑소의 쇼타임’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포부를 한 차례 밝힌 적 있으며, 바리스타 체험까지 능숙하게 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신년 목표에 대한...
미래의 파티셰가 만드는 케이크 2015-10-14 18:48:19
[ 강은구 기자 ] 14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교육청 주최로 개막한 ‘2015 서울 진로 직업박람회’에서 학생들이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초·중·고 학생들이 직업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체험해볼 수 있는 이 행사는 17일까지 열린다.강은구 기자...
`생활의 달인` 일식 4대 문파 임홍식 달인, 숨겨둔 장어 소스 비법 공개! `시선집중` 2015-10-05 17:01:05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어릴 때부터 파티셰를 꿈꿨던 달인은 오직 최고의 식빵을 만드는 방법만 연구했다. 탕종 반죽과 우유 반죽, 호밀종 반죽을 사용해 그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남다르다. 손님들은 "쫄깃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라며 "한 번 맛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모두 단골이 된다"고 입을...
싱가포르, 숨겨진 스타일을 찾아서 2015-09-07 07:00:12
파티셰인 곤트란 셰리에가 파리와 도쿄에 이어 싱가포르에 문을 연 베이커리 숍. 달걀을 팔던 가게를 개조해 2012년 5월 개장했다. 아몬드 크루아상과 브리오슈, 쿠안 아망이 인기 메뉴다.포티 핸즈 커피(40handscoffee.com)호주의 바리스타 해리 그로버와 싱가포르의 유명 외식 기업인 스파에스프리그룹이 손잡고 만든...
가을의 로맨스를 읽는 국내 호텔의 패키지 2015-08-20 16:56:00
보내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한다. 20여종의 파티셰 특선 디저트와 로네펠트 티가 포함된 애프터눈티디저트 뷔페는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투숙은 주중에도 가능하다. 사진제공: 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의 와인파티(위)와 캠핑 빌리지(아래) 늦여름 찾은 제주의 낭만을 제주신라호텔이 마련했다. 제주...
찾았다! 맛있는 서울 2015-04-10 20:36:08
출신 파티셰들이 다양한 프랑스 빵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가게의 빵을 맛본 손님들은 3개월 내 약 20%가 재방문했다. 서울 3대 탕수육집으로 유명한 대가방도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중식 경력 49년의 대만 화교 출신인 대장리 씨가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그는 꽃빵을 국내에 처음 들여온 주인공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