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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서울시,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행사 2017-12-15 06:00:08
서울시,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행사 ▲ 서울시는 15일 정오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강동구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대접하는 '2017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속국악원 대표작 한 자리 모은 '송년 국악잔치' 2017-12-12 15:26:39
한문소설 '만복사저포기'를 토대로 한 창극 '만복사 사랑가', 전 세계에서 공연되는 한국 창작춤의 스테디셀러 '춤, 그 신명'이 선보인다. '국악으로 듣는 캐럴음악회', 동지팥죽 나누기 등도 진행된다. 관람료는 없으며 문의는 국립민속국악원(☎ 063-620-2324). doin100@yna.co.kr (끝)...
솔방울트리 만들고 새끼 꼬고…겨울 생태체험도 한강에서 2017-12-01 11:15:04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고덕수변생태공원에 가면 동지 팥죽을 먹고, 볏짚으로 새끼를 꼬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팥죽 먹고 새끼꼬기'에 참여할 수 있다. 옛 서당에서 아이들이 책갈피로 사용하던 지동목에 대해 알아보는 '지혜가 샘솟는 지동목 이야기'도 준비돼 있다. 난지생태습지원에서는 다양한 열매...
BNK금융 총 7억여원 연말 나눔사업 실시 2017-11-24 08:27:54
실시 전기장판, 연탄, 김장, 팥죽 나눔 활동 및 전통시장 상품권, 이웃돕기 성금 지원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총 7억 3500만원 상당의 연말 나눔 사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매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중심으로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건강한 학식을 원한다면 캠퍼스 ‘채식 뷔페’로 고고! 2017-11-15 17:19:00
카프레제, 단호박구이, 연근유자조림, 상추편, 호박팥죽, 그 외 채소 요리들이 반찬으로 준비돼 있다. 몇 번이든 다시 담아 먹을 수 있으며, 후식으로는 식혜가 제공된다. 뷔페식이라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고 채식으로도 포만감 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동국대학교 채식당 메뉴 아내...
LG화학 나주공장, 효사랑 봉사활동 눈길 2017-09-21 10:35:33
동지팥죽 나누기, 다문화가정 아동 언어치료 프로그램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야구관람, 축구교실, 지역 명산 동행, 영화관람 등 수없이 많다. 송희윤 나주공장장은 21일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지역사회가 준 관심과 정을 사랑과 봉사로 되갚기 위한 작은 노력이다"며 "나주가 제2 고향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류준열 연인’ 혜리, ‘현빈 연인’ 강소라 몸매 부럽다면? 닭가슴살로 관리해봐 2017-08-23 11:36:01
부드러운 호박죽, 팥죽, 잣죽, 흑임자죽 등을 더해 포만감을 높였다는 강소라. 저녁에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고기 안심, 살코기 등을 곁들여 영양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썼다고 전했다. 그는 식사 전반의 칼로리를 낮춘 대신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꼭 챙겨 먹었으며 최대한 많이 움직여 일상에서도 칼로리를 소모할...
北 삼복철 으뜸 보양식은 보신탕…"삼계탕 찾는 사람도 늘어" 2017-07-12 05:00:02
외에도 파국, 쇠고기 매운탕, 팥죽, 어죽, 장어구이 등도 삼복철 보양식으로 꼽는다. 최근 국내에 입국한 평양 출신 탈북민은 "평양의 상류층을 중심으로 애완용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요즘에는 삼복철에 개고기 대신 다른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yoonik@yna.co.kr (끝)...
[숨은 역사 2cm] 기우제 주인공은 여성이었다 2017-06-28 11:36:40
걸어놓고 여인들이 팥죽을 뿌리고 농악을 울리면서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다. 농바우끄시기는 금산 시루봉 중턱 농바위를 부녀자들이 끄는 시늉을 하다가 인근 계곡 물에 옷을 벗고 떼 지어 들어가 키로 물을 퍼붓는 의식이다. 고령군 미숭산 천제당 제사에는 남성만 참가한다. 여성들은 강물을 막은 보에서 기도하다가...
예술이냐 흉물이냐…지자체 공공조형물 애물단지 전락 2017-06-25 08:50:01
옥수수 삶기, 팥죽 끓이기 등의 이벤트성 행사를 하는데 몇 차례 동원했을 뿐 딱히 용도를 찾을 수 없었다. 2007년부터는 이마저도 중단됐다. 바닥이 두꺼워서 솥 아래쪽과 위쪽의 온도 차가 크게 나기 때문에 사실상 음식 조리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가마솥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군민 세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