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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6 17:27:13
간 데이터 통로인 TSV를 2배로 늘려 데이터 처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D램과 D램을 연결할 때 열전도율이 높은 '더미 범프'를 넣어 방열 성능을 강화했다. 2018년, 엔비디아는 'HBM2 버전2'에 만족감을 표했고 '납품해도 좋다'는 신호를 냈다. SK하이닉스는 HBM 패키징 라인인 P&T4 투자를 결정하고...
블록체인 기술은 빗썸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비트코인 A to Z] 2026-02-16 08:21:10
달성했고 2월 10일 기준 하루 평균 거래량이 67억 달러를 넘습니다. 바이낸스 현물 거래량의 60% 수준이고 업비트 현물 거래량의 4.6배가 넘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선 모든 주문과 체결이 체인 위에 공개되니 블랙박스는 구조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실제 잔고 이상의 코인을 지급하라는 명령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중국, 쓰촨성 산악지대 곳곳에 비밀 핵시설 확장"< NYT> 2026-02-16 07:42:48
것으로 추정되며, 2중 담이 설치돼 있다. 이곳의 주요 건물에는 110m 높이의 환기 굴뚝이 설치돼 있으며, 최근 수년간 새로운 환기구와 열 분산기가 설치됐고 근처에서 추가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 핑퉁 시설 입구에는 "불망초심, 뢰기사명(不忘初心,牢記使命)"이라는 구호가 적혀 있으며, 글자가 큼지막해서 우주에서도...
"6년 뒤 전고체 시장 규모 28조원"…K-배터리 상용화 경쟁 치열 2026-02-16 06:10:01
약 19억7천180만달러(2조8천400억원)에서 오는 2032년 약 199억6천810만달러(28조8천억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39.2%에 달한다. CMI는 "전고체 배터리는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 측면에서 기술 잠재력이 높은 차세대 배터리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나스닥보다 낫네" 美 상장 한국 ETF 역대급 매수세 2026-02-15 10:47:20
내 한국 ETF 매수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증시에 상장된 '아이셰어즈 MSCI 한국' ETF에 전날 2억 8100만달러(약 4045억원)가 유입됐다. 이는 25년 넘는 역사상 최대 규모다.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는 한국 증시에 상장된 대형 및 중형주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운용...
"이젠 소형 마사지기다"…경쟁 붙은 헬스케어 업계 2026-02-15 09:06:15
온열 기능만 적용됐던 기존 모델과 달리 쿨링 마사지 기능을 동시에 지원해 붓거나 건조해진 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또 눈에 직접 밀착되는 금속 패드를 탑재해 마사지 범위를 확장했다. 금속 패드에 내장된 반도체 열전소자의 ‘펠티어 효과’를 이용해 정밀하게 온도를 제어하며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박수홍 돈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판결 2026-02-14 14:43:13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판결 선고 기일을 열 예정이다. 박 씨 부부는 2011~2021년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박...
美, 17일 제네바서 이란 핵문제·우크라종전 동시 논의(종합2보) 2026-02-14 11:25:10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형식으로 2월 17∼18일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보좌관인 드미트로 리트빈도 왓츠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이 다음 주 제네바에서 러시아, 미국과 회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확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 [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설날인 뗏(T?t) 연휴는 짧아도 일주일이고 보통은 열흘가량인 데다 심지어 2~3주씩 휴가를 주는 회사도 많다. 국토가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데, 직선거리로 계산해도 약 1650km이니 실제 이동거리는 더 길다. 그런 만큼 기후와 풍습도 꽤 차이 나는데, 남부 호찌민의 설날은 기온 30도를 훌쩍 웃돌지만 북부 하노이는 20도...
현대차·기아, 캐나다서 '올해의 차' 2026-02-13 15:51:24
현대자동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사진)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 기아 EV9이 ‘캐나다 올해의 전기 유틸리티 차’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 등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