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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는 '리치맨' 이준호, 짠내나는 히어로 '캐셔로'로 흥행불패 잇나[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22 12:08:50
배우들의 6인6색 개성을 뽐낸다. 김혜준은 '상웅'의 초능력을 가장 먼저 알게 되고, '상웅'의 지갑을 지키기 위해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여자친구 '민숙' 역을 맡았다. 안정적인 결혼과 내 집 마련을 위해 현실부터 먼저 생각하는 '민숙'의 모습은 2030세대의 공감 포인트를 자극하며 또...
RGB TV 주도권 경쟁 점화…내년 CES서 한중일 삼파전 2025-12-21 06:30:02
TV는 백라이트를 적(R)·녹(G)·청(B)으로 분리 제어해 색 재현력과 밝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기존 백색 LED 기반 TV보다 혁신적인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그중에서도 RGB LED를 마이크로 크기로 배열한 마이크로 RGB TV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공략한다. 지난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할머니-엄마-딸’로 이어지는 3대 모녀가 살아온 미국 가정집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애슐리퀸즈의 브랜드 정체성인 아메리칸 헤리티지 푸드를 내세워 고객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 깔려있다. 협업 메뉴로 미국 대표 음식인 버거를 택한 것이다. 오 셰프는 “콜라보(협업)를 통해 단순히 저희 식당에서 파는 메뉴가...
하이센스, CES 2026서 ‘인간 중심의 디스플레이 진화’ 혁신 제시 2025-12-19 11:00:00
다른 색 재현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력 보호 기능과 에너지 효율을 대폭 강화하여 기술적 한계를 다시 한번 넘어설 예정이다. ‘RGB MiniLED’ 기술의 기원인 하이센스는 광원 기술을 그 근원부터 재해석해 기술적 경계를 계속해서 확장하는 동시에 업계를 새로운 디스플레이 시대로 이끌고 있다. 디스플레이 기술 외에도...
우주를 102가지 색으로 보다…스피어엑스 첫 전천지도 공개 2025-12-19 10:46:10
전 하늘을 102가지 적외선 색상으로 분광 관측해 완성한 첫 우주 지도다. 스피어엑스는 올해 3월 12일 발사 후 5월 1일부터 본격 관측을 시작했으며 약 6개월간 우주 전체를 관측해 지도를 완성했다. 스피어엑스가 관측하는 적외선 파장은 인간 시각으로는 볼 수 없으며,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이를 가시광 색상으로 변환해...
'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한국적 색이 짙은 독특한 식재료를 각각의 셰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요리한다. 심사위원들이 안대를 쓰고 맛보는 블라인드 심사 방식 역시 시즌1과 동일했다. 1년 만에 돌아온 '흑백요리사2'는 참가자만 이전과 달라진 게 아니었다. 심사위원도, 기본적인 경합 과정도 동일했지만 '히든 백수저'와 같은...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강한 보수색에 우려를 표하며 연정 이탈을 선언해 위기를 맞았으나, 강경 보수 성향 일본유신회와 새로 연정을 수립하면서 권력을 거머쥐었다. '여자 아베'로도 평가되는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직후 방위력 강화와 방위비(방위 예산) 증액 등 안보 정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며 일본을 '전쟁 가능 국가'로...
멈칫한 순간 마주한 붉은 사막…아랍 현대예술, 감각을 꼬집다 2025-12-16 18:05:46
빨강도 아닌 색(팬톤 213번)의 모래가 사막을 이루는 전시장. 붉고 황량한 사막에선 컴퓨터의 에러음과 같은 사운드가 들렸다. 가상 세계에 과도하게 자극돼 버린 현대인의 감각을 꼬집는 듯 영 불편했다. 세기말, 자미로 콰이가 부른 ‘버추얼 인새니티’(1996)의 종말론적 가사가 연상됐다. 아랍의 지형에서 자주 마주할...
서울에서 만난 아랍의 지금, ‘근접한 세계’ 2025-12-16 11:04:59
분홍도 아닌 빨강도 아닌 색(팬톤 213번)의 모래가 사막을 이루고 있는 전시장. 붉고 황량한 사막에선 컴퓨터의 에러음과 같은 사운드가 들렸다. 가상 세계에 과도하게 자극돼 버린 현대인의 감각을 꼬집는 듯 영 불편하다. 세기말, 자미로 콰이가 불렀던 '버추얼 인새니티'(1996)의 종말론적 가사가 연상됐다....
갤러리 점령한 선홍빛 내장, 점투성이 그림...차별을 깨부수다 2025-12-16 10:21:08
3관(K3)에서 열리는 보이드의 작품 주제는 인종차별과 서구 중심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것이지만, 장파의 작품에 비해서는 덜 직설적이다. 보이드는 이번 전시에서 1958년 호주 정부가 만든 아동용 학습 만화를 소재로 삼은 작품들을 들고 나왔다. 해당 만화는 백인 탐험가가 호주를 개척하며 여러 업적을 세우고 원주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