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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식당 동반 당당해진다…3월부터 '합법' 2026-01-02 14:49:26
오는 3월부터 개와 고양이를 동반한 음식점 이용이 합법적으로 가능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시설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2일 개정·공포하고,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하는...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2026-01-02 11:20:55
현장의 임직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3년째 새해 첫 일정으로 현장을 찾은 장 부회장은 제강·압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한 뒤 노조위원장 등과 복지관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 장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업장 간 복지에 차등이나 차별이 없도록 하고, 식당의 맛과 품질에도 더 신경 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성재 모수, 42만원인데 주차도 안 돼"…혹평 알고보니 AI조작 2026-01-02 07:36:09
첫 미쉐린 3스타 식당인 모수에 대한 관심도 다시 높아졌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1인 42만원 안성재의 모수 서울, 미슐랭 3스타 받을 수 없는 이유', '안성재의 모수 서울, 1인 42만원인데 서비스가 안 좋다고?', '안성재의 모수 서울, 1인 42만원인데 테이블...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당 앞에서 두 남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https://youtu.be/jPbCbl86jBE] (끝) <저작권자(c)...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당 앞에서 두 남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https://youtu.be/jPbCbl86jBE] (끝) <저작권자(c)...
평일에도 대기줄…살아나는 청와대 상권 2026-01-01 17:36:03
식당 및 카페가 많은데 청와대 복귀 이후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했다. ◇흑백요리사2 인기에 ‘핫플’ 등극최근 방송 노출 효과도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2에 출연한 셰프의 식당 5곳을 중심으로 외부 방문객이 대거 유입되며 인근 서촌·북촌 상권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하고...
[차장 칼럼] 새해 휴게소 음식값 떨어질까 2026-01-01 16:48:02
운영회사가 식당이나 커피숍 같은 입점업체로부터 40%가 넘는 수수료를 받아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챙긴 돈이 결국 도로공사로 간다. 당기순이익이 968억원(연결 기준)인 도로공사가 200곳에 가까운 휴게소에서 한 해에 받는 임대료 수입이 1800억원에 이른다. 28년 만에 '국영' 휴게소 체제로최근 청와대 비서실이...
"내가 줍줍한 길고양이 돌려줘"…임시보호자끼리 공방전 2026-01-01 13:14:48
2024년 10월로 전주에 거주하는 A씨는 식당 근근에서 떠돌던 길고양이를 발견했다. A씨는 구조 후 병원 검진을 마친 뒤 자신의 집에서 임시보호를 시작했다.고양이 알레르기가 있고 이미 반려견을 키우던 A씨는 직접 키울 형편이 되지 않자, 자신의 SNS에 "구조나 입양이 가능한 분을 찾는다"며 입양공고, 입양홍보 등의...
오늘은 '장흥'에서 작정하고 '힐링'하는 날 2026-01-01 06:20:01
마을 전체는 겨울이면 굴구이 노포 식당으로 변모한다. 양껏 먹으려면 한 망, 입이 좀 짧은 두 사람이라면 반 망도 푸짐하다. 굴구이를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내어준 굴 전은 굴구이만큼 입맛을 사로잡고, 시원한 풍미의 동치미는 천연 사이다, 몸과 마음이 순식간에 따뜻해진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식당을 찾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셰프는 위대한 직업"이라고 적으며 활짝 웃어 보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이날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현우진 조정식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