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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 강제동원 보상금 타주겠다" 15억 뜯은 일당 기소 2013-03-13 14:49:01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박성진)는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보상금을 타 주겠다며 3만명에게 회비 등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양모씨(69·여)와 장모씨(66)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임모씨(4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0년 3월...
박시연 측 "프로포폴 혐의 벗도록 최선 다할 것" 2013-03-13 12:31:04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배우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가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박시연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박시연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연 씨는 치료와 미용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사실은 있으나, 이는 의사의 처방에 따른 절차였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가조작 처벌에 무려 3년, 기소율은 고작 35%> 2013-03-13 11:15:54
의결 후 검찰 고발·통보, 검찰 본격 조사, 법원 최종판결 등 그 절차가 복잡하다. 청와대가 직접 나서 주가조작 범법자의 엄단을 위해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주문한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이같이 결정됐다며 "주가조작...
프로포폴 女연예인 기소...무분별 불법 투약 혐의 2013-03-13 11:08:34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박시연(34), 이승연(45), 장미인애(29) 등 여자 연예인 3명이 불구속 기소됐다. 현영(37)은 약식 기소됐다. 서울 강남 일대 볍원의 프로포폴 불법투여 의혹을 수사 해온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3일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산부인과 의사 A씨 등 의사 2명과...
DMTN 최다니엘, 대마초 알선 및 소개 혐의 '흡입은 아니다'(전문) 2013-03-13 09:46:28
9일 토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경찰 및 검찰을 통해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고 귀가조치를 받았다. 혐의 사실은 ‘알선 및 소개’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최초 직접 흡입을 의심한 검찰이 모발 체취 및 소변 검사 등 강도 높은 도핑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직접 흡입에 대해서는...
아이돌 최다니엘, 대마초 알선 `인정`..공식사과 2013-03-13 08:30:38
"본인의 결정을 존중해 향후 다니엘이 성숙한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12일 마약수사대는 대마초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최다니엘을 입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기로 했다. 최다니엘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인들에게 수차례 대마초를...
DMTN 최다니엘 “큰 죄가 아니라는 생각에…” 대마초 공식입장 2013-03-13 02:02:08
및 검찰을 통해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고 귀가조치 받았다. 혐의는 ‘알선 및 소개’ 혐의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초 직접 흡입을 의심한 검찰이 모발 체취 및 소변 검사 등 강도 높은 도핑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직접 흡입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결론이 났고, 상기 혐의에 대해서만 조사를 받았다....
주가조작 부당이득 전액 환수…"50억원 이득 챙겼는데 벌금은 고작 수천만원" 2013-03-12 17:25:52
방법으로 5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며 검찰에 고발 조치한 금융감독원 테마주특별조사반의 판단과는 사뭇 달랐다. 허위 사실 유포의 적용 범위를 엄격하게 해석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불공정 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사람 중 상당수는 가벼운 처벌을 받는다. 불공정 거래로 의심되는 사건 가운데 기소로 이어지는 비...
초등생 급식비 빼먹은 '참 나쁜 공무원들' 2013-03-12 17:14:28
감사원은 7명을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 요청했고 55명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장에게 징계를 요구했다. 경기 군포시의 한 간부는 2011년부터 2년간 13차례에 걸쳐 근무시간에 조경업체 및 인쇄업체 관계자 등과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열한 번은 허위로 관내 출장을 신청해 자리를 비웠고 두번은 근무지를...
김재우 방문진 이사장 자진 사퇴 2013-03-12 17:10:32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지난달 1일 감사원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으며 지난해 mbc 파업과 관련,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12일 서울남부지원에서 벌금 800만원을 선고받았다.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女대생, 男선배 앞에서 '애교'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