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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초등생에게 몹쓸짓 한 60대…법원이 엄벌(종합) 2017-11-11 11:31:53
발찌 차고 초등생에게 몹쓸짓 한 60대…법원이 엄벌(종합) 검찰 구형량보다 3년 많은 징역 15년 선고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전자발찌를 찬 60대 성범죄자가 초등생을 상대로 또다시 몹쓸 짓을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특히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을 들어 이례적으로 검찰의 구형량보다...
[주요 기사 1차 메모](11일ㆍ토) 2017-11-11 10:00:00
김관진 구속…검찰 수사, MB 조준할 듯(송고) [전국] -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송고) - '대자보 공방전' 부산 사립대 교수 5명 비리의혹 감사(송고) - 근절 안 되는 교육공무원 범죄…충북 1년간 179건 달해(송고) -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23일간 문화 대장정 돌입(송고)...
법적용 잘못하고 항소도 포기…되짚을수록 아쉬운 조두순 처벌 2017-11-11 08:23:01
법원이 징역 12년과 함께 전자발찌 부착 7년과 신상정보 공개 5년을 명령했지만, 조씨를 사회로부터 격리할 수 있는 치료감호처분을 내리지 않은 점도 아쉬운 점으로 지목된다. 강간치상죄를 포함해 전과 18범인 조씨가 출소 후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큰데도 검찰과 법원이 치료감호처분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못...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11 08:00:09
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171111-0071 지방-0036 07:00 '어린이 수두 감염 조심하세요'…11∼12월 기승 171111-0072 지방-0037 07:01 전남 무허가 축사 적법화 39%…전남도, 농가에 협조서한 171111-0078 지방-0038 07:11 "재선충병 확산 막자" 전남도, 소나무류 이동 집중 단속 171111-007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11 08:00:08
06:29 부산 36개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연말까지 특별조사 171111-0064 지방-0034 07:00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171111-0070 지방-0036 07:00 '어린이 수두 감염 조심하세요'…11∼12월 기승 171111-0076 지방-0039 07:11 임진강 황포돛배 '인기 만점'…4개월간 1만2천 명 찾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1-11 08:00:04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23일간 문화 대장정 돌입 171111-0052 사회-0015 06:05 한국 문화로 베트남 물 들인다…호찌민-경주엑스포 볼거리는 171111-0064 사회-0020 07:00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 (끝) <저작권자(c)...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2017-11-11 07:00:01
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법원 "죄질 매우 불량…검찰 구형량보다 높게 처벌"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전자발찌를 찬 60대 성범죄자가 초등생을 상대로 또다시 몹쓸 짓을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특히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을 들어 이례적으로 검찰의 구형량보다 높은...
흉기 휘둘러 부하직원 살해한 사장, 1심서 무기징역 2017-11-09 17:44:57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홍씨는 지난 6월 26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자신의 회사 회의실에서 부하직원 A씨를 흉기로 두 차례 내리쳐 안면마비 등 영구장애를 갖게 하고, B씨를 다른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 과정에서 홍씨는 B씨가 갑자기...
"벌써 나온다고?"…조두순 출소 반대 靑 국민청원 '역대최다' 2017-11-09 16:45:53
난다"면서 "아동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나와 전자발찌 찬 동네 사람이 있었는데 또 성범죄를 저지르더라"고 말했다. 다른 트위터 사용자들도 "벌써 출소하는 거냐", "애초에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으로 형량을 낮게 선고한 게 문제", "이런 흉악범 출소를 막아 아이들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
[SNS돋보기]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 35만…들끓는 국민 감정 2017-11-09 14:57:22
없다면 얼굴 공개, 거주지 공개, 평생 전자발찌 부탁합니다"라고 적었다. 'wids****'도 "이런 범죄자가 다시 세상의 빛을 본다는 건 통탄할 일이지만, 제발 더 이상의 피해자라도 생기지 않게 각별히 신경 써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다음 아이디 '청둥오리'는 "얼굴 공개하고 주변 사람들도 조두순을 두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