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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주주환원 초점 맞춘 재무전략 추진은 신용도에 부정적" 2025-07-28 14:01:03
김경무 한기평 평가기준실 실장은 '상법 개정과 신용평가 - 경영재무전략 변화에 따른 채권자 이익 침해 경계해야'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소액 주주 이익 보호에 초점을 맞춘 상법 개정으로 채권자보다는 주주 이익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기업의 의사 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은 채권자...
관세 폭탄에 규제·증세까지…한국 기업들 '사면초가' 2025-07-28 10:30:20
한 상법 2차 개정이 추진 중이며, 자사주를 즉시 소각하도록 하는 강경한 개정안도 발의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상장기업의 77%는 상법 2차 개정이 기업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 봤고, 74%는 경영권 위협을 우려했다. 기업들이 요구한 배임죄 개선, 경영판단 원칙 도입 등은 반영되지 않은 채 법안...
세제 개편안 우려 증폭에 금융주 일제히 약세 2025-07-28 10:00:07
- 상법 개정은 비교적 쉽게 진행되었으나, 세법 개정은 부자 감세 논란 등으로 인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이번 주에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커 지수 자체가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관세 협상 결렬 시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번 주에는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관세태풍 오는데 규제·세금까지…내우외환에 피 말리는 산업계 2025-07-28 09:57:50
상법 개정으로 경영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기업들이 1차 상법 개정 당시 보완책으로 요구한 배임죄 개선과 경영 판단 도입 원칙의 명문화 등은 반영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법 개정이 이뤄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획재정부는 최근 법인세 최고세율을 24%에서 25%로 높이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효성' 52주 신고가 경신, 상법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 iM증권, BUY 2025-07-28 09:12:55
- 상법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 iM증권, BUY 07월 21일 iM증권의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효성에 대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트럼프, 관세 전쟁 이어 환율 전쟁 선언했다! 초저금리에 달러약세, 미국판 아베노믹스 추진?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7-28 08:58:17
韓 증시, 상법 개정에 이어 세법 개정안 발표? Q. 워낙 중요한 만큼 하나하나 알아보지요?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막바지에 도달하고 있는 상호 관세이지 않습니까? - 첫 부과 후 한 차례 연장된 상호관세, 마무리 - 4월 2일 평균 35% → 25% → 15% 내외로 완화 - 트럼프, 관세 완화 대신 對美 투자 증대 선택 - 중국보다...
통상협상 와중에…노란봉투법 신속처리하겠다는 與 2025-07-27 18:35:42
“상법 등이 우선 과제인 원내 지도부는 ‘거부권 법안의 7월 통과’라는 원론적 목표하에 의사결정이 오락가락했다”며 “이 건은 환노위 자체적으로 처리 의지가 강해진 것”이라고 했다. 경제단체들은 최근 개정안 제3조에 대한 급여채권 가압류 배제, 배상 상한액 지정 등 양보 가능한 내용까지 상임위에 제시한 것으로...
"증시, 3분기 숨고른 뒤 4분기 오를 것" 2025-07-27 17:51:18
등 ‘2차 상법 개정안’이 도입되면 상장사들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추가 개선되는 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SG 업종도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 터여서 온실가스·탄소배출권 관련 시장이 커질 것이란...
증시 '불장'에 웃은 증권사…올해 2분기 성적표 기대감↑ 2025-07-27 07:03:00
등 주주 환원을 강화하는 취지의 상법 개정안이 추진되는 점도 증권사엔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업계는 당분간 이런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 고연수 연구원은 "상법 개정을 계기로 국내 증시로의 자급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 인하와 증시 상승이 맞물린 국면에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및...
"개미 떨고 있니?"…되살아나는 연말 '공포' 2025-07-26 00:16:57
상법 개정이라는 게 가장 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노 대표는 "세법 개정안 관련해 살펴보면 2025년 세법 개정안이 7월 말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 부분은 호재"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적으로 기업은행처럼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들은 6% 배당이 실제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