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자 유족 "트럼프, '공범' 맥스웰 사면말라" 2025-08-01 09:07:13
증언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우회적으로 감형 또는 사면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맥스웰 사면 의향에 대해 지난 28일 "지금 그것에 대해 얘기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한편 주프레의 가족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프레를 자신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훔쳐 간 직원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트...
다시 살인 저지른 강도살인 전과자…범행 후 한 충격적인 행동 2025-07-31 06:00:03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징역 13년으로 감형했다. 전자발찌 부착 명령에 대해서는 “쌍방의 항소장과 항소이유서에 항소이유가 없다”며 1심 형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이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수단·결과, 범행 후 정황 등 양형 조...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에 사면·감형 우회적 요구 2025-07-30 07:33:20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에 사면·감형 우회적 요구 변호인 통해 "면책 보장돼야 의회 출석"…하원 감독위 "고려 안해"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로 수감 중 사망한 제프리 엡스타인의 공범이자 옛 연인인 길레인 맥스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감형 또는...
"선처 없다"…'6번째 음주운전' 적발된 30대, '징역 1년4개월' 2025-07-27 14:27:12
5차례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형과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돼 풀려난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음주운전을 저질렀다"며 "피고인에게 또다시 집행유예와 같은 선처를 베푸는 것은 법원이 무고한...
아들 총격범, 충격적 과거...비디오방서 손님에 성범죄 2025-07-26 07:20:14
위반)도 받았다. 당시 법원은 "장소 및 범행 수법이 매우 나쁘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1999년 6월 항소심인 서울고법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는 A씨의 '심신미약'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했고, 그대로 확정됐다. 이는 A씨가 전처와 이혼하기 1년 전이었다....
희비 엇갈린 민주당…이상식 '기사회생' 양문석 '당선무효형' [종합] 2025-07-24 21:08:14
유지됐지만, 이상식 의원은 벌금 90만 원으로 감형돼 의원직을 지킬 수 있게 됐다. 24일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대출 사기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등을 선고받은 양 의원의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
[속보] '선거법 위반' 이상식 의원 2심서 벌금 90만원…직 상실형 면해 2025-07-24 14:17:27
이상식(용인시갑) 의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으면서 의원직 상실형을 면했다. 24일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이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이 의원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후보자 배우자가 고가의 예술품 관리를...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 中 빼돌린 前직원 2심 징역 6년 2025-07-23 15:39:03
감형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김성수 부장판사)는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장 김모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지난 2월 1심에선 징역 7년, 벌금 2억원이 선고됐었다. 산업기술 유출 혐의로는 역대 최고 형량이었다. 김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협력...
'500억대 뇌물' 中국유 방산기업 전 부사장 사형 집유 2025-07-21 20:50:57
종신형으로 감형된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국유 방산기업인 CETC에서 2006∼2023년 근무하면서 2억8천900만위안(약 559억원) 상당의 뇌물과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CETC에서 연구소 부소장과 소장, 수석 엔지니어 등의 다양한 직책을 거치면서 기업과 개인에게 제품 납품과 대금 지급 등...
사실혼 등 숨겨 정부 지원금 타낸 부부…집행유예 감형 2025-07-21 10:13:50
정부 지원금 수천만원을 챙긴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기, 장애인활동법 위반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