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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공습으로 지난 1년간 민간인 155명 사망" 2022-11-21 14:14:52
전했다.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하며 미얀마군을 이탈한 진 요 전 육군 대위는 미찌마에 "만약 공습에 의한 지원이 없으면 미얀마군의 90%는 전멸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9월에는 미얀마군 헬기 총격에 의해 불교 수도원 내의 학교에서 공부하던 어린이 10여 명이 숨졌다. 지난달에는 미얀마 소수민족 카친족...
미얀마 군정 '공포 정치'…"민주 진영 인사에 최대 225년형" 2022-11-15 16:27:57
불복종운동(CDM)을 이끌었던 툰 툰 우는 46년, 학생 신분인 툰 본 민 미얏에게는 44년형이 내려졌다. 쿠데타 이후 군부 반대파 민주인사에 대한 형량 중 20년 이하는 찾아볼 수가 없다고 RFA는 전했다. 민주 인사의 변호사들은 "과도한 형량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군정 반대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라고 비판했다. 민주...
'반역죄' 수감 러 반체제인사 옥중편지 "침묵할 수 없었다" 2022-11-14 16:54:34
경찰관에게 불복종했다는 이유로 모스크바 자택에서 체포됐다. 처음에는 단순한 혐의였지만, 이후 허위사실유포죄가 적용되더니 지난달에는 반역죄까지 추가됐다. 이전부터 반(反)푸틴 인사로 알려져 온 카라-무르자는 올해 2월 개전 이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자행한 잔학행위를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미국...
저항세력 대응에 뒷전 밀린 미얀마 치안…불안에 떠는 시민들 2022-11-07 17:28:26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 중인 한 경찰관은 "민주세력 검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범죄 신고를 해도 도외시하고 있어서 이제 시민들이 신고조차도 하지 않는다"고 개탄했다. 그는 그러면서 "경찰은 PDF가 무서워 경찰서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전기충격기나 매운 스프레이와 같이 호신용 기기를 가지고...
미얀마 쿠데타 군부, 이번엔 저항운동 가담 의사 대거 면허정지 2022-11-02 17:35:53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한 국공립병원 소속 의사 557명을 해고하고 의사 면허를 정지시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일 한 의료계 소식통을 인용해 미얀마 의료위원회의 해임 결정을 보도했다. 군정이 장악하고 있는 미얀마 의료위원회는 이와 함께 의료 윤리 강령 준수 위반으로 이들의 의사 면허를 1년 동안...
미얀마 쿠데타 군부, 이번엔 민주진영 학교 교사들도 살해 2022-10-19 17:30:48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한 NUG 운영 학교의 예 띠하 교장이 지난 17일 흉기에 찔려 살해된 걸로 알려졌다. 이들 사건이 일어난 두 곳은 미얀마 군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해 NUG가 학교를 운영하는 지역이다. 미얀마 기본교육 총파업위원회와 기본교육노조 운영위원회는 군부의 이번 만행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NUG에...
미얀마 현실 담은 휴대폰 제작 다큐 해외서 '흥행몰이' 2022-10-18 15:47:40
탈영해서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한 군인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미얀마 민주 진영 국민통합정부(NUG)와 손잡고 세계 주요 도시에서 상영 중이다. 이달 2일 런던을 시작으로 한국 부평 등 세계 8개 도시에서 개봉했으며, 미국 10개 도시를 비롯해 동남아시아와 유럽까지 세계 100여...
재개장 광화문광장서 첫 집회…서울시 불허에도 강행 2022-10-13 22:16:00
서울시의 집회·시위 금지 조처를 규탄하는 불복종 행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공동행동은 지난달 19일 종로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하고 열흘 뒤인 29일 서울시에 광장 사용신청서를 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자문단 심의를 거쳐 이달 11일 광장 사용 신청을 반려했으나 단체는 이날 집회를 강행했다. 이날 광화문...
푸틴 동원령에 '탈출러시'…400만원 항공권도 매진됐다 2022-09-22 07:28:41
의결한 군기 위반 병사에 대한 처벌 강화법 개정안도 승인했다. 개정안은 동원령이나 계엄령 중 부대를 탈영한 병사에 대한 최대 형량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다. 전투를 거부하거나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한 병사도 최대 10년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자발적으로 항복한 병사는 최대 10년, 약탈을 저지른 병사는...
동원령 러시아 '엑소더스' 시작되나…튀르키예행 항공편 매진 2022-09-21 21:00:20
병사에 대한 최대 형량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다. 전투를 거부하거나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한 병사도 최대 10년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자발적으로 항복한 병사는 최대 10년, 약탈을 저지른 병사는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josh@yna.co.kr [https://youtu.be/vApPKxdh8p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