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 엄마 좀 이상해요"…SNS 사진에 '발칵' 2026-02-26 11:04:14
되지 않은 아기를 학대한 정황이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한 누리꾼으로부터 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한 뒤 A씨의 자택을 방문해...
육아휴직 18만명 넘어 '역대 최대'…3명 중 1명은 '남성' 2026-02-26 10:59:15
모델, 스웨덴·프랑스의 사회보험 방식, 일본·캐나다의 고용보험 체계,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혼합형 구조 등을 소개하며 국내 역시 단일 재원 의존도를 낮추고 재정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토론회에서는 특히 고용보험기금 의존 구조에 대한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노동계는 국가...
아모레퍼시픽, '밋유어뷰티 클래스' 참여기관 모집 2026-02-26 10:52:21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미의 기준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 돕는다. 지난 2024년 캠페인 시작 이후 전국에서 2,300여명의 청소년과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시선을...
스타벅스, 삼일절 맞아 국가유산 보호기금 2억원 전달 2026-02-26 10:52:03
매장에서 고객이 구매하는 제품당 300원씩 기금을 적립해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지금까지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증한 독립문화유산 유물은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휘호 유물 '존심양성'과 '광복조국', 그리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약욕개조사회 선자개조아궁' 등 총 13점에 달한다...
김동연 경기지사 “전한길 행사 취소 정당” 2026-02-26 10:51:26
"사회통념에 반하는 일"이라며 정당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는 "높게 평가한다"며 적극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도 전력 문제 해법을 제시하며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최근 현안을 둘러싼 입장을 밝혔다....
진짜 부자는 명함 대신 침묵으로 말한다…유럽 '소셜클럽'의 법칙 [홍승표의 유러피안 아비투스] 2026-02-26 10:41:04
이 칼럼은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가 말한 ‘아비투스(habitus)’를 렌즈로 삼아, 유럽의 생활양식과 권력의 미학을 읽어보려는 시도다. 아비투스란 단순한 취향이 아니다. 그것은 몸에 밴 태도, 말투, 거리감, 취향의 기준, 어떤 상황에서 한 발 물러설 줄 아는 능력 같은 것들이다. 누군가가 열심히 연출하지...
'이적·김진표' 패닉, 20년 만의 콘서트 '피켓팅 예고' 2026-02-26 10:30:19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년 만에 열리는 공연과 관련해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하다. 감사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진표 역시 과거 패닉이 결성된 때를 회상하며 "무려 20년 만의 무대를 위해 적이 형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자"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과의...
교육부, 2030년까지 '햇빛이음학교' 사업…전기료 절감 효과 2026-02-26 10:26:07
신재생에너지 평균 설치 용량은 약 1250kW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넘어 학교를 기후변화·생태전환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학교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경...
中, 부동산 침체 속 '경제수도' 상하이 주택구입 문턱 낮춰 2026-02-26 10:22:47
사회보험료를 3년 이상 납부해야 했다. 또 상하이시 거주증을 5년 이상 보유한 비상하이 호적 주민에 대해서는 사회보험료·개인소득세 납부 증빙 없이도 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출 한도도 확대했다.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최고 한도를 기존 160만위안(약 3억3천200만원)에서 240만위안(4억9천900만원)으로...
金총리 "선거 앞둔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공적…뿌리 뽑아야" 2026-02-26 10:22:23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통해 성숙한 민주사회를 함께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정부 콘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검찰과 경찰은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짜뉴스를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엄정한 대응을 주문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