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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심은경 뜬다"…한일 빅이슈 매거진 표지·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2026-01-02 13:47:38
남자, 여자배우 구별 없이 통합된 주연배우 부문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심은경은 이미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며 국제적으로도 빛나는 성취를 이뤄낸 배우로 그가 주연한 영화 ‘여행과 나날’을 통해 일본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으로...
시청률 더 높은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조사한다 2025-12-31 16:37:24
연봉 상한제는 여자부에만 적용되고 있어 성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또 프로배구 중계 TV 시청률이 여자부가 남자부보다 높게 나오는 데다 일부 경기장은 평균 관중 수도 많은 상황에서 여자부에만 연봉 상한제를 적용하는 건 차별이라는 것이다. 최근 KOVO 이사회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의 개인 연봉 상한액을 기존...
'왕따 누명' 벗은 김보름 은퇴…"스케이트는 내 삶의 전부였다" 2025-12-31 10:32:05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5000m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 등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남을 성과를 냈다. 다만 선수 인생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평창 올림픽 당시 '왕따 주행 논란'으로 큰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긴 법적 공방을 겪었다....
이예원, 팬클럽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3000만원 기부 2025-12-31 09:54:56
고려대학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예원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부식은 지난 29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등...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총 5일에 걸쳐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디스 윈터 : 베스트 위시스'를 개최했다. 올해 단독 콘서트로 잠실실내체육관까지 입성한 권진아는 연말을 맞아 소극장 콘서트로 돌아왔다. 꾸준히 공연장 크기를 늘려온 그가 팬들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시간이었다. 국내 대표 싱어송라이터인 권진아는...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지난해 6월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 당시만 해도 노승희의 이름 앞에는 ‘깜짝 우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프로 데뷔 5년 만의 첫 승, ‘인텔리 코스’로 꼽히는 국가대표나 상비군을 지내지도, 이전까지 큰 두각을 드러내지도 않았던 선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승희는 석 달 만에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사천피·케데헌이 이끈 'K프리미엄 시대'…도원결의 맺은 'AI 깐부' 2025-12-28 18:48:50
윤 대통령은 임기 5년 중 3년도 채우지 못했다. 헌재는 비상계엄 선포, 국회 활동 방해 등 다섯 가지 탄핵 사유 모두에 대해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Japanese Prime Minister - 일본 첫 여성 총리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가 10월 140년 일본 내각제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취임했다. ‘여자...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톱10 피니시상, 기량발전상까지 5관왕을 차지했다. KPGA투어 역사상 대상·상금왕·덕춘상을 모두 휩쓴 건 김경태(2007년) 배상문(2009년) 김주형(2021년) 장유빈(2024년)에 이어 옥태훈이 다섯 번째다. (9) ‘전설’ 소렌스탐 넘은 티띠꾼…新골프여제 등극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새로운 골프여제로...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키튼, “(여배우는) 일류가 돼야 남자와 여자의 구별이 없어진다”고 한 배우 김지미. 뉴 할리우드 시네마의 상징이자 영화계를 위해 헌신한 로버트 레드퍼드는 아예 이런 말을 남겼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의 위험이다”라고.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우리가 영원히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이...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하며 KLPGA 투어 최고 인기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국내에서 턱없이 부족한 소아 재활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