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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회"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 중국인…'심각한 상황' 2025-07-22 08:25:12
역차별 우려가 현실화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1~17일 서울 지역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연립주택 등)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114명으로 집계됐다. 전월 같은 기간 97명에 비해 17.5% 늘어난 수치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54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전월 같은...
'빚 탕감 정책'은 정의로운가 2025-07-21 18:05:34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123만 명의 채무 22조6000억원을 탕감해 주기로 했다. 장기 연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재기의 기회를 준다는 취지다. 하지만 빚을 성실하게 갚은 사람을 역차별한다는 점에서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존 롤스의 정의론을 바탕으로 빚 탕감 정책이 정의로운 정책이라고 할 수 있을지...
[커버스토리] 또 나온 빚탕감 정책…과연 정의로운가? 2025-07-21 10:01:01
토론해보자. 탕감은 성실하게 빚 갚은 사람 역차별 건전한 경제질서 위해 극히 예외로만 써야 이제 ‘빚 탕감’ 정책의 근거와 논쟁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기관이 10명 중 1명은 빚을 못 갚을 것으로 보고 9명한테 이자를 다 받고 있는데, 못 갚은 한 명을 끝까지 쫓아가 받으면 부당이득”이라고...
단통법 역사 속으로…휴대폰 값 정말 내려갈까 2025-07-20 06:23:00
대한 역차별 등 소비자 혜택은 오히려 줄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불법 보조금은 음성적으로 계속 이어져 제도의 실효성도 의심받았다. 특히 '소비자가 싸게 휴대전화를 살 권리를 잃었다'는 비판은 꾸준히 제기됐다. 통신사들은 규제라는 이름의 울타리 안에서 가격 경쟁을 사실상 중단했고 시장은 굳어졌다. 이같은...
李 대통령, 여가부에 특명 "'이대남' 차별 연구해 대책 만들라" 2025-07-16 16:09:33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남성 청년이 겪는 역차별·소외감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석우 당시 법무부 차관에게는 "베트남의 (한국인) 혼혈 2세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고, 허용해 주자는 사회적 논의가 있었다"며 '비자 특례 제도'를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또 이한경...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신중해야 하는 이유 2025-07-15 16:27:14
오히려 역차별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상황이 되면 어떠한 근로자가 자신의 직무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인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법제화는 매우 신중하게, 임금체계 전환과 맞물려 추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근로기준법에 일반원칙으로 들어오려면 연공급제(호봉제)의...
美재무 또 불참…'아프리카 첫 의장국' 남아공 G20 퇴색 지적 2025-07-14 17:12:56
그의 지지자들이 백인과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반대하는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장려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메인 행사인 G20 정상회의에 트럼프 대통령이 참여할지도 불투명하다. 블룸버그는 "개발도상국의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G20을 활용하려던 남아공의 야망은 트럼프 무역 전쟁 기습 공격에...
"외국인, 허가받고 국내 부동산 취득해야"…이언주, 개정안 발의 2025-07-11 15:32:59
역차별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이와 함께 한국인의 부동산 거래가 제한되는 국가 국민의 한국 내 토지에 대한 취득·양도를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도 개정안에 포함됐다. 현행법은 ‘제한할 수 있다’고만 규정돼 있다. 이 의원은 "해당 국가가 우리 국민에게 적용하는 규제를 고려한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야...
리츠, 배당 많아도 고세율 적용 우려 2025-07-10 17:22:25
대한 역차별이라는 논란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전날 상장 리츠의 배당소득을 분리과세 적용 대상에 포함해줄 것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배당 성향이 35% 이상인 상장법인 배당소득에 분리과세를 적용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K중고품, 해외 플랫폼서 인기…정책 뒷받침은 '부족' 2025-07-09 15:43:17
비율이 3~4배 높아, 통관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유정화 한국중고수출협회 이사는 “가장 시급한 정책은 부가세 의제매입 확대다. 정부는 혜택이라고 보지만, 마진이 낮은 중고품에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실질적 역차별”이라며 “중고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선 세제 개편과 통관 간소화 같은 기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