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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 어게인' 극복할 대표와 최고위원 뽑아달라" 2025-08-05 11:24:34
쇄신파 후보에 힘을 싣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현재 전당대회 국면에서는 조경태·안철수 의원이 당내 쇄신파 후보로 분류된다. 반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은 강성 지지층에 소구하는 메시지에 집중해 오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계파색이 옅은 중도 후보로 꼽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송언석 "방송 3법, 사실상 공영방송 없애겠다는 것…이재명 독재 서막" 2025-08-05 10:32:27
이어 "국민의힘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위헌법률심판 청구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방송3법은 민주당 주도로 전날 본회의세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으로 법안 처리 저지에 나섰으나 민주당은 이날 오후 처리 강행을 예고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鄭, 극좌 테러리스트"…장동혁 "여당은 내란 교사범" 2025-08-04 17:54:41
꼬집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지금은 통상적인 여야 관계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헌법을 수호하는 존재(민주당)와 헌법 파괴 세력(국민의힘) 사이의 대결”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접촉 일정도 잡지 않은 상태다. 강현우/정소람 기자 hkang@hankyung.com
강한 민주당 띄운 정청래…방송법 처리 강행 2025-08-04 17:54:21
원회에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부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편성위는 회사로 치면 제품 라인업을 결정하는 기구”라며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된 편성위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프로그램을 강제해 방송사 시청률이 떨어져도 책임을 전혀 지지 않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강현우/정소람 기자 hkang@hankyung.com
박정훈 "'계몽령' 창시한 전한길까지 품어야 한다는 건 궤변" 2025-08-04 17:26:57
선을 그을 수 있는 기회마저 날려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전 씨는 '계몽령'이란 궤변을 창시한 사람"이라며 "지도부가 되겠다는 후보들이 앞다퉈 그의 눈에 들기 위해 아첨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이 모든 게 민주당의 먹잇감을 자처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청년최고위원 비전대회…손수조 "당 상황, 영화 '돈 룩업' 같아" 2025-08-04 16:03:22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비전대회 인사말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위기와 고통에 이재명 정권은 반시장, 반기업, 반성장 정책을 하고 있다"며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정치를 막아야 한다. 그리고 청년들이 그 투쟁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5파전' 2025-08-01 17:44:59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없다”며 “윤 전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소모적이고 자해적인 행위를 멈춰주길 바란다”고 했다. 전당대회가 ‘찬탄’(탄핵 찬성)과 ‘반탄’(탄핵 반대) 구도로 치러지는 양상을 경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입법 독주'…상법·노란봉투법 본회의 회부 2025-08-01 17:44:25
수순”이라고 했다. 최종 순서는 4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여당 한 의원은 “본회의에서 야당 측 수정 동의안이 제시된다고 해도 수용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며 “21일 필리버스터가 이어져도 남은 법들은 하루 하나씩 모두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은/정소람 기자 see@hankyung.com
與 "실용외교 성과"…野 "시간 쫓겨 양보" 2025-07-31 17:40:46
선을 그었지만 한국이 농산물 등을 완전히 개방하기로 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것을 문제 삼는 지적도 나왔다. 국회 농해수위 국민의힘 간사인 정희용 의원은 SNS에 “농민과 국민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왜 이런 해석의 차이가 있는 건지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농축산물 협상, 왜 트럼프와 말 다르나…국민께 설명해야" 2025-07-31 10:08:11
개방할 것이고,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언급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농민들과 국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왜 이런 해석의 차이가 있는 건지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농업 분야 협상 내용을 조속히 국민들께 밝혀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