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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숨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니다" 2026-01-12 12:05:05
기간 중 지인들과 배드민턴을 치다 숨진 교사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교사 A씨의 배우자가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낸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2월 연수 기간 중 자택 인근...
[게시판] 새마을금고보험,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 출시 2026-01-12 10:25:23
공제료는 전 연령 동일하게 남성은 2천900원, 여성은 3천510원이다. 가입시점에 1회 납부하면 면책기간(10일) 경과 후 독감 진단이 확정되고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시 보장받을 수 있다. 지인에게 이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모바일 웹과 앱에 새로 추가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사망...'순직' 법원 판단은 2026-01-12 07:40:29
2월 연수 기간 자택 근처에서 지인들과 배드민턴을 치다 쓰러졌다. 그는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지만 지주막하출혈로 사망했다. 이에 배우자는 A씨 사망이 공무상 재해라며 순직유족급여를 청구했다. 그러나 인사처는 불승인 결정했다. A씨의 병이 체질적 요인으로 생긴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에서다. A씨 배우자는 인사처...
"열풍에 노 젓는데"...원재료 가격 덩달아 '급증' 2026-01-12 07:02:23
5천500원에서 8천원까지인데 대부분 '품절'이었다. 한 마카롱 전문점 점주는 "두쫀쿠 만드는 법을 유튜브에서 배워 이거 만드느라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17시간 일한다"며 "하루 판매량이 적어도 수백개는 된다"고 했다. 또 다른 베이커리 카페 점주는 두쫀쿠 판매량을 묻자 "하루 1천개 판다"고 지친듯한...
그 비싼 반포 아파트 경매 넘어갔는데…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2026-01-12 06:30:05
얘기를 들었습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지인에게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 집에 근저당을 설정합니다. 실제로 오가는 돈은 없지만, 집에 근저당 설정을 위해 이런 방식을 취합니다. 이어 이자 연체를 이유로 지인은 해당 집을 경매 시장에 넘깁니다. 경매로 넘어온 집은 감정평가를 진행하는데 시세보다는 낮게 책정되지만...
생일 촛불 끄자 '펑!'…파티장 집어삼킨 '수소 풍선' 폭발 [영상] 2026-01-11 21:18:08
열렸다. 지인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풍선에 둘러싸여 행복해하던 노자가 한 남성이 건넨 촛불을 끄려는 순간, 불꽃이 인근 풍선에 닿으며 굉음과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 현장 영상에는 거대한 불길이 순식간에 노자와 주변 하객들을 덮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다행히 불길은 금세 가라앉았고, 노자를 포함한 하객들이...
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유서 형식 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내게 했다. 이어 지인인 기자에게 강압수사를 당한 것처럼 기사를 내 달라고 부탁하는 한편 A씨에게는 여동생 실종신고를 하게 했다. 이에 소방 당국은 지난해 4월 19일과 21일 경찰관과 수색견 등을 동원, 일대 수색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수색 과정에서 C씨가 지인과 함께 E씨를...
경제난에 뛰쳐 나온 성난 민심…"36시간째 차단" 2026-01-10 18:02:02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이란 시민들이 주변 지인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일이 매우 어려워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넷블록스에 따르면 이란의 인터넷 네트워크는 지난 8일 오후께 차단돼 현재까지 복구되지 않고 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이란 인권운동가 시린 에바디는 당국의 인터넷 차단을 두고 "학살을 준비하기 위한 것...
이란, 36시간째 인터넷 차단…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2026-01-10 17:47:06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이란 시민들이 주변 지인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일이 매우 어려워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넷블록스가 게시한 그래프를 보면 이란 내 인터넷 네트워크는 지난 8일 오후께 차단돼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이란의 인권운동가 시린 에바디는 당국의 인터넷 차단은 "학살을 준비하기 ...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2026-01-09 22:33:23
대검찰청 문서 감정 등을 통해 드러났다. 검찰은 A씨의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되도록 공소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