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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 이길 수 있다" VS 젠지 "이번엔 다르다" [LCK 파이널 미디어데이] 2025-09-23 16:49:40
두 팀의 지난 플레이오프 2라운드 대결에선 KT 롤스터가 세트 스코어 3 대 2로 승리를 거뒀다. 이 같은 좋은 기억 덕분인지 KT 선수들은 이날 시종일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은 “한번 이긴 상대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또 이길 수 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덕담’ 서대길 또한...
이병도 "창의 인재 육성·공정한 기회 제공·배려와 협력이 진정한 교육이죠" 2025-09-23 16:08:03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사로 일하고 싶었던 소망으로 가득 찬 초심을 되새기며 아이들의 눈빛에서, 그들의 작은 성장을 보람으로 느끼며 꿋꿋하게 길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발전을 위한 과제와 제언을 듣고 싶습니다. “교육 격차는 아이들의 미래와...
에이버튼 김대훤 CEO "멀티 파이프라인으로 흥행 IP 만든다" 2025-09-23 11:00:09
지 게임 2개를 동시에 개발하겠다는 야심 찬 전략이다. 김 CEO는 "안정감과 도전 의식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본다"며 "블록버스터의 영역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흥행을 끌어내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새로운 게임성과 팬덤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작품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각 프로젝트의 경험은 상승효과를...
가족 끌고 산으로 들어간 남자…15년간 '자연인' 된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9-20 01:17:37
밤에는 공부하는 생활이 4년간 지속됐습니다. 그리고 솔베르그는 아버지를 찾아가 다시 말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지만 확신에 찬 아들의 눈. ‘말릴 수 없겠구나.’ 아버지는 직감했습니다. “그래, 해 보거라.” 그렇게 스물한 살의 솔베르그는 아버지가 마련해둔 삶의...
'디자人'이 빚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2025-09-19 02:39:11
연상되는 시적인 이미지나 건물의 지붕과 석고 난간처럼 일상의 면면에서 영감을 얻어 시대를 초월하는 창조력을 뽐낸다. 타블로 루이스 로 갤러리 근처, 건물로 둘러싸인 란데메르켓 10번지의 안뜰은 유니크한 야외 전시장이 된다. 코펜하겐에서 꽃집, 콘셉트 스토어, 갤러리를 운영하는 다학제적 스튜디오인 타블로는 꽃,...
북부119 구조견 대찬, 사흘 만에 기적의 발견 2025-09-18 11:13:25
소속 인명구조견 ‘대찬’이 실종 노인을 극적으로 구했다. 18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3일 오후 연천군에서 74세 노인이 집을 나간 뒤 사흘간 돌아오지 않자 경찰이 수색을 요청했다. 북부119특수대응단 임성희 소방위와 강동찬 소방장은 구조견 대찬과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대찬은 도착 30여 분 만에 특정...
"K-스타트업 세계로 가는데…외인 투자자가 계좌 하나 쉽게 못 만드는 나라" 2025-09-16 18:54:53
일 하나로 서울까지 건너와야 할 만큼 사소한 것에 시간을 빼앗긴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봐도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를 하고 싶은 요인을 못 찾겠고, 나라도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들에 눈을 돌릴 것 같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규제에 대한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은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정민찬 큐빅 대표는...
"바흐가 상상한 소리의 세계…시대악기 연주 통해 찾아가죠" 2025-09-16 17:04:10
창단하며 지휘자의 길에 본격 들어섰다. 정신의학을 전공한 경험이 명지휘자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느냐고 묻자 “물론”이라는 확신에 찬 답이 돌아왔다. “음악가들은 기본적으로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있지만 지휘자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분석적인 사고력,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까지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한강이 너무 그리워요"…중국 MZ들에 퍼지는 '서울병' [트렌드+] 2025-09-15 19:29:01
것 같다", "서울은 확실히 활기찬 느낌을 준다" 등 긍정적인 경험담이 이어졌다. '서울병이 정말 심해졌다'는 제목의 영상에는 78만 개가 넘는 좋아요가 달렸다. 영상 속 댓글에는 "아이돌 콘서트장에서 저혈당이 온 나에게 한국인이 초콜릿과 과자를 줬다", "한국에서 1년 넘게 살았는데 서울병이 더 심해졌다",...
7개월간의 LIV 여정…장유빈 "후회 않는다" 2025-09-14 17:54:33
지은 지 3주 만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였다. 장유빈은 14일 전 후원사인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한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LIV골프에서 뛴 7개월 동안 잃은 것은 없고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도전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300m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