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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신문 단계에서 재판장이 생년월일을 묻자 그는 “72년 9월 2일입니다”라고 했다. “현재 직업이 없으신 것...
'4398번' 김건희, 법정 첫 출석…직업 묻자 "무직" 2025-09-24 16:36:03
대기 뒤 법정에 입장했다. 뿔테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뒤로 묶은 김 여사는 양 손을 모은 채 피고인석에 앉으며 방청석을 향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진술거부권을 고지하며 국민참여재판 희망 여부를 묻자, 김 여사는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피고인 인정신문에서 생년월일은 "1972년 9월...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 안해“ 2025-09-24 15:31:06
차림에 흰색 마스크와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했고, 왼쪽 가슴 부분에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배지를 단 채로 모습을 나타냈다. 약 30초가량 언론사들의 촬영이 허용된 이후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김 씨는 현재 직업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무직이다“라 말했고, 이어 국민참여재판...
이니스프리 광고 어땠길래…뜻하지 않은 논란에 삭제 2025-09-24 13:14:25
인플루언서가 흰색 액체 제형의 제품을 얼굴에 들이붓는 장면이 포함됐다. 화면에는 '피부가 좋아지는 우유?'라는 자막이 등장했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이 장면이 불필요하게 성적인 암시를 한다고 지적했다. 이니스프리는 "앞으로 이니스프리는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검토까지 전 과정을 더욱 세심하게 점검하며,...
"챗GPT야, 로또 번호 알려줄래"…이게 되네 2025-09-24 10:46:26
거머쥐었다. 파워볼 복권은 '흰색 공'에 해당하는 숫자 1∼69 중 5개와 '빨간색 파워볼' 숫자 1∼26 중 1개 등 6개 숫자를 맞혀야 하는 미국판 '로또'다. 초기 당첨금은 5만 달러였는데 그는 '파워 플레이' 옵션에 1달러를 추가로 지불, 당첨금은 3배인 15만 달러로 불었다. 놀라운 건...
세계인의 밥상에 오른 풀무원 두부 직접 만들고 먹어 봤어요! 2025-09-23 17:45:35
여러분은 두부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저는 흰색의 말랑 말랑한 단백질이 떠올라요. 서울에서 자동차를 타고 약 2시간 달려 도착한 풀무원 음성 공장은 단일 두부 공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경두부, 연두부, 가공 두부, 유기농 두부, 두부 면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두부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람...
히말라야서 불꽃쇼 펼친 아크테릭스…中서 "생태계 파괴" 뭇매 2025-09-22 17:15:14
옆에서는 주황색과 흰색의 화려한 불꽃이 산등성이를 따라 연발했다. 이 쇼는 해발 약 4600m에서 5000여m까지 이어졌다. 불꽃놀이 영상이 공개되며 중국 내에서는 청정 지역인 티베트의 자연 생태계가 영향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강한 비판이 일었다. 또 고산지대의 민감한 식생 파괴가 우려된다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히말라야서 불꽃 '펑펑'…"산 폭파쇼" 부글부글 2025-09-22 17:08:05
만들어냈고, 인근 산등성이에서는 주황·흰색 불꽃이 연속적으로 터졌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중국 누리꾼들은 고산 생태계의 민감성 때문에 심각한 환경 파괴 우려를 제기했다. 일부는 "불꽃놀이가 아닌 산을 폭파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아크테릭스는 불꽃 색소가 생분해성이고, 목축민 가축과 설...
'티베트 히말라야 불꽃쇼' 아크테릭스, 논란 속 사과…당국 조사 2025-09-22 11:04:38
옆에서는 주황색과 흰색의 화려한 불꽃이 산등성이를 따라 연발했다. 이 쇼는 해발 약 4천600m에서 5천여m까지 이어졌다. 불꽃놀이 영상이 공개되며 중국 내에서는 청정 지역인 티베트의 자연 생태계가 영향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강한 비판이 일었다. 또 고산지대의 민감한 식생 파괴가 우려된다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르포] 9만명 운집한 美 찰리 커크 추모식…"싸우자" 격앙된 외침 2025-09-22 09:39:09
색깔은 성조기를 구성하는 빨강·파랑·흰색이었는데, 이 가운데서도 빨간색을 입은 사람들이 특히 많아 추모식이라기보다 흡사 공화당 전당대회 현장 같았다. 참가자들의 연령대는 중장년층 비중이 커 보였지만,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암살범을 개인이 아닌, 좌파 진영의 폭력성을 대표하는...